스튜디어스 출신 아내 위해 이사 선택한 가수의 집 내부 수준

전진·류이서 신혼집 공개아내 위해 잠실에서 일산으로 이사
류이서 sns
해피메리드컴퍼니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한 신화의 전진이 신혼집에 관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전진은 최근 SBS ‘내 집의 변신-하우스 대역전’에 출연해 신혼 시절 집 구하던 일화를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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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함께 출연한 박군은 “제가 궁금한 것이 있는데 신혼부부는 어떻게 신혼집을 구하는지 궁금하다”라며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기혼자인 전진은 “신혼부부도 집 구하는 건 똑같다. 부동산 여러 곳을 돌아다니고 지역을 어디로 해야 하나 고민한다”라고 대답했다.
전진은 이어 “결혼 전 와이프가 일을 했을 때 저희 집과 (회사 지역이) 극과 극인데 항상 저희 집으로 왔다”라며 “그게 너무 미안해서 결혼하면 내가 그쪽으로 가야겠다 해서 잠실에 있다가 옮겼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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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진은 결혼 후 아내가 일을 그만두지 않았냐는 질문에 “맞다”라며 “제가 푹 쉬라고 했다. 제가 더 열심히 하겠다고 했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전진의 아내 류이서는 15년간 아시아나 항공의 승무원으로 일했는데, 전진과의 결혼 소식이 방송을 통해 알려진 뒤 그의 후배들이 ‘천사 같은 선배였다’라고 인증글을 쏟아내기도 했다.
전진 역시 류이서와 결혼을 결심한 이유로 “외적인 아름다움도 있고 이해심과 배려심이 있다”라며 “처음 만났을 때부터 아직 이런 순수한 여자가 있구나 싶더라”라고 말하면서 사랑꾼의 면모를 여실히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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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수 전진과 미모의 아내 류이서가 방송에 등장하면서 이들이 살고 있는 신혼집에 대한 관심도 쏟아졌다. 전진 류이서 부부의 신혼집은 채광이 잘 드는 하얀색 안방에 우드톤의 파우더룸, 깔끔한 드레스룸 등으로 구성이 되어 있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이들의 신혼집을 경기도 일산시 동구 식사동에 위치한 위시티자이 아파트로 추정했다. 전진과 류이서가 거주 중인 아파트의 평수는 약 52평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위시티일산자이2단지 49평형 아파트는 최근 10억 9,700만 원에 거래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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