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이 상식을 초월한 미모의 소유자라고 극찬한 여성배우

1. – 페니 와이즈 후보에 올랐던 배우들 & 실제 제안을 받았던 배우들

-루머에 따르면 의 페니 와이즈 역으로 고려된 배우들에는 조니 뎁, 틸다 스윈튼, 리처드 아미티지, 톰 히들스턴, 잭키 얼 헤일리, 짐 캐리, 커크 에이스베도, 윌렘 대포, 폴 지아마티, 휴고 위빙, 더그 존스가 고려되었다고 한다.

-이중 틸다 스윈튼, 리처드 아미티지가 고려되었고, 휴고 위빙이 빌 스카스가드와 함께 최종 후보에 까지 올랐었다.

-사실 빌 스카스가드는 페니 와이즈역을 제안받은 네번째 배우였다. 첫번째 배우는 1990년 TV 시리즈에서 페니 와이즈 역을 맡았던 배우 팀 커리 였으나 거절당했다.

-두번째 배우는 벤 멘델슨으로 최초 메가폰을 잡았던 캐리 후쿠나가 감독이 원했었다. 하지만 출연료 문제로 그의 캐스팅은 무산되었다.

-세번째 배우는 윌 폴터로 출연까지 확정지었으나, 일정 문제와 무기한 제작 지연으로 인해 하차되었다.

 

2. – 일정 때문에 분량을 줄여야 했던 배우

-제이크 질렌할과 레베카 퍼거슨 캐릭터가 메인 역할을 담당했지만, 사실은 라이언 레이놀즈도 이 영화의 메인 캐릭터로 활약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라이언 레이놀즈가 2017년 영화 출연 일정과 겹치게 되면서 그의 분량 역시 줄어들었고, 조연으로 방향을 바꿔야 했다.

-그런데도 라이언 레이놀즈는 이 영화의 가장 많은 출연료를 받았다고 한다.

 

3. – 배경은 여의도인데…한 시퀀스를 여의도, 전주, 강릉에서 찍다!

수진(손예진)이 옛 애인이자 상사인 영민(백종학)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 직장으로 향하다가 그만 알츠하이머가 와서 기억을 잊어버려 방황하는 장면. 그리고 뒤늦게 수진의 병을 안 철수(정우성)가 길거리에서 수진을 분주하게 찾는다.

-극 중 설정상 이 모든 배경은 여의도의 길거리이다. 하지만 극 중 적당한 장소를 찾기 위해 여러 지역에서 로케이션을 한 뒤 각각 촬영해 여의도 길거리인 것처럼 편집했다.

-정우성과 손예진이 걸었던 거리는 여의도. 손예진과 백종학이 만난 곳은 전주. 정우성이 손예진을 만나게 된 야구 연습장은 강릉이다. 이 한 장면을 위해 무려 세 개의 지방을 오간 것이다.

 

4. – 모스 부호에 열과 성을 다한 스태프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물

극 중 전등을 통한 모스 부호는 오거돈이라 불린 연출부 스태프가 직접 전등을 눌러서 완성한 장면이다. 나름 모스 부호 전문가였기에 정확하게 신호를 전달하려고 했다. 감독과 다른 스태프들은 너무 디테일 있게 할 필요 없다고 했는데 나중에 보이, 걸스카웃 출신 관객들이 영화를 보고

“어떻게 모스부호까지 정확하게 만드셨냐?”

라고 칭찬받자 봉준호 감독이 그의 노력에 감탄하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5. – 정우성이 상식을 초월한 미모의 소유자라고 인정한 그녀 & 정우성 덕분에 영화에 합류한 그녀

-정우성과 고소영은 1994년 영화 데뷔를 통해 영화계와 인연을 맺었지만, 사실 두 사람은 정우성이 방배동 까페 골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시절에 알고 지냈던 사이였다고 한다. 정우성은 MBC 예능 ‘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당시 고소영을 두고

“상식을 초월한 미모의 소유자”

였다고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하지만 두 사람은 데뷔 시절 어색한 연기로 평단과 관객의 혹평을 받아 자신감을 잃은 상태였다. 그러다 1997년 김성수 감독의 영화 의 출연 제안을 받게된다. 정우성은 과거 김성수 감독의 전작 를 거절한 적이 있었는데, 그런 그에게 제안을 하자 너무 고마운 마음에 무조건 하겠다고 의사를 밝혔다.

-무엇보다 허영만 작가의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라는 점과 주인공 ‘민’의 모습이 정우성 본인과 너무 동일해서 꼭 해보고 싶었다고 한다.

-제작진은 정우성의 상대역 ‘루미’역에 고소영을 생각하며 그녀에게 캐스팅을 제안했지만, 촬영당시 고액 개런티와 노출신 촬영 거부 논란으로 큰 상처를 받아 다시는 영화를 안하려 했었다.

-그런 그녀가 출연마저 망설이자 동료(?)였던 정우성이 함께 출연하자고 제안했고, 를 통해 구겨진 이미지를 회복하고자 출연을 결정하게 된다.

-그해 는 흥행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고, 명ㅇ예 회복에 성공한 정우성과 고소영은 90년대를 대표하는 우리 시대 최고의 청춘스타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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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의 새 연인이 되는 엄청난 비주얼의 대세 스타

정우성의 안방 복귀작 의 상대 배우로 지목된 신현빈

한국일보는 15일 단독 기사를 통해 정우성의 안방극장 복귀 소식을 전했다

그의 안방 극장 복귀작은 2023년 방영 예정인 드라마로 2021년 SBS 드라마 이후 2년만의 복귀다. 하지만 이 배성우를 대신한 캐스팅인 것을 감안해 본다면 2012년 종영한 이후 11년만의 복귀라고 봐야겠다.

그의 복귀 예정 작품은 1995년 일본 TBS에서 방영된 동명의 인기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작품은 청각 장애인과 배우 지망생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토요카와 에츠시와 토키와 타카코가 주연을 맡았다.

정우성이 극중 화가이자 청각 장애인인 주인공 차진우역을 확정한 가운데 그와함게 호흡을 맞출 상대역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우성과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될 상대역은 드라마 ,, 그리고 티빙 로 활발하게 작품활동을 하고있는 신현빈으로 확정되었다. 두 사람은 2020년 영화 에 출연한 바 있지만, 호흡을 맞춘적은 없었다.

신현빈은 극 중 정우성과 사랑에 빠지는 배우 지망생으로 출연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신현빈의 소속사는 아직 출연 검토중인 작품이라고 언급하며 현재는 논의중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상대 배역이 정우성이라는 점에서 출연 승낙을 할 것으로 예상한다.

한편 정우성은 현재 영화 ,,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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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이 조폭 영화만큼은 절대 안찍는다 거절한 이유는 이렇다

배우 정우성, 영화 ‘비트’ 조폭 역할
청소년에게 악영향 끼쳤다는 사실에
조폭 나오는 영화 출연 지양

출처 : 영화 ‘비트’
배우 정우성은 과거 한 인터뷰를 통해 조폭이 나오는 영화에 출연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밝혔다. 정우성은 1997년 영화 ‘비트’에서 문제아 고등학생의 역할을 맡았다.

당시 영화는 큰 화제가 됐고 청소년들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정우성이 오토바이를 타면서 눈을 감고 양팔을 양옆으로 펼치는 장면은 여전히 명장면으로 회자되고 있다.

출처 : 영화 ‘비트’
정우성은 영화 ‘비트’를 두고 “나에게 많은 걸 준 작품이었다. 정말 잘 된 영화라서 그런지 파급력이 컸다. 아이들이 교실에서 보기도 하고 어떤 친구는 나의 내레이션을 외우기도 했다. 또 나 때문에 오토바이를 배우고 다쳤다는 얘기도 들었다.”고 말했다.

당시 정우성은 자신이 큰 영향력을 미치는지 몰랐지만, 학생들에게 이 이야기를 듣고 너무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출처 : 정우성 인스타그램
영화 ‘비트’ 이후 조폭 영화가 많이 나왔지만 함부로 하는 영화가 아니라고 생각했다는 말도 덧붙였다.

정우성은 자신이 청소년들에게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걸 깨닫고 조폭이 나오는 영화에 출연하지 않게 됐다고 전했다.

정우성은 과거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한 고등학교 건물에서 영화 촬영 도중 담배를 피우려고 라이터를 켰는데 멀리서 학생들이 ‘와 멋있다’라고 하더라. 이 말을 듣고 담배를 쥔 손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 말했다.

출처 : 영화 ‘감시자들’
정우성은 영화 ‘비트’ 이후 약 20년 만에 영화 ‘감시자들’에서 첫 악역을 맡았다. 정우성은 영화 ‘감시자들’에서도 영화사 측에서 분량을 늘이겠다고 했지만, 캐릭터가 악당이라 굳이 악행을 미화시킬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거절했다고 밝혔다.

그는 “범죄자는 범죄자일 뿐이라는 생각에 시나리오를 오염시키고 싶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출처 : 이정재 인스타그램
정우성은 역할을 맡을 때 미화된 악역은 절대 하지 않는다는 자신만의 신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정우성은 올해 여름 개봉을 앞둔 영화 ‘헌트’로 ‘칸영화제’로 떠난다. 이 영화는 배우에서 감독으로 변신한 이정재의 첫 작품으로 제75회 칸영화제에서 비경쟁 부문의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작으로 선정됐다.

인간이 할수없는 연기로 월드 스타,감독을 놀라게 한 무명의 한국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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