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친구였어?’ 의외의 친분 과시한 여배우들이 남긴 찐친(?) 사진

정호연·혜리 남다른 우정
남친보다 더 자주 보는 관계

[caption id="attachment_65641" align="alignnone" width="720"] 정호연, 혜리 인스타그램[/caption]

정호연, 혜리가 서로를 향한 남다른 애정으로 ‘절친 케미’를 드러내고 있다.

지난 16일 정호연, 혜리는 각자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커플 다리찢기를 한 사진을 게재, 필라테스 중 서로를 마주 보고 다리찢기를 한 모습이 담겨있다.

[caption id="attachment_65642" align="alignnone" width="720"] 혜리 인스타그램[/caption]

깜짝 놀랄만한 유연성으로 팬들을 놀라게 한 두 사람을 찍은 필라테스 강사는 “응 둘이 찐친”이라는 글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정호연, 혜리는 평소에도 각별한 사이로 우정을 나누는 사실이 알려져 온 바 있다.

[caption id="attachment_65643" align="alignnone" width="720"] 혜리 인스타그램[/caption]

지난해 혜리는 “멋지게 용돈 주고 간 호여니. 넌 어쩜 말도 잘하니”라는 글과 함께 ‘유 퀴즈 온 더 블럭’ 로고가 새겨진 돈 봉투 사진을 인증했다.

이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정호연이 퀴즈 정답을 맞히고 현금 100만 원을 받아 이를 혜리에게 쾌척한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끌었다.

[caption id="attachment_65644" align="alignnone" width="720"] 혜리 인스타그램[/caption]

또한 혜리는 지난 2월 넷플릭스 ‘오징어게임’으로 제28회 미국배우조합상에서 ‘TV 드라마 시리즈 여우주연상’을 받은 정호연을 향해 애정 어린 글을 남기기도 했다.

혜리는 당시 상 받는 정호연 사진을 게재, “멋진 호연이. 너무 너무 너무 축하해. 네 덕분에 우리 모두가 더 꿈꿀 수 있게 되었어”라며 다정한 멘트를 남겼다.

그뿐만 아니라 미국서 오랜 시간 활동을 이어왔던 정호연은 귀국하자마자 혜리와 만남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caption id="attachment_65673" align="alignnone" width="720"] 정호연 인스타그램[/caption]

앞서 정호연은 “이혜리 요리사”라는 글과 함께 최근 독립한 혜리 집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게재해 여전한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정호연, 혜리의 우정은 혜리와 함께 tvN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한 이동휘 덕분에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정호연은 이동휘와 지난 2016년부터 6년 넘는 시간 동안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으며, 혜리 역시 2017년부터 류준열과 공개 열애 중이다.

모델 출신 여배우가 ‘허리 20인치’ 유지 위해 반드시 지킨다는 이것

정호연 허리 20인치 비결
몸매 유지 위한 필라테스 눈길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오징어게임’으로 세계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정호연 몸매가 화제다.

지난 13일 정호연은 본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짠!”이라며 필라테스 중인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정호연은 몸무게를 지탱하며 거꾸로 서 있거나 기구에 매달려 고난이도 자세를 능숙하게 소화해내는 모습으로 수준급 실력을 입증했다.

정호연 인스타그램
군살 없는 몸매, 탄탄한 근육, 마른 허리로 평소에도 화제를 모았던 정호연의 몸매가 돋보여 팬들의 환호성이 터지고 있다.

정호연은 과거에도 식단, 운동 등 타고난 듯 보이는 몸매 비결에 대해 밝힌 바 있다.

온스타일 ‘더바디쇼2’
당시 함께 방송에 출연한 모델 동료 김진경은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식단을 조절하고 주 5회 이상 운동, 저녁 6시 이후 금식, 물은 하루에 2.5L 이상 마시는 것을 365일 빠짐없이 지키며 혹독하게 관리한다”라고 밝혔다.

이 말을 들은 정호연은 “난 그럴 수가 없다. 한국에 맛있는 음식이 많아 365일 관리는 힘들다. 평소 필라테스, 요가 등 꾸준하게 운동하고 다이어트가 필요한 시점 D-30일 전부터 혹독하게 관리를 하는 편이다”라고 전했다.

정호연 인스타그램
이어 “다이어트가 필요한 한 달 정도는 소식을 한다. 금식은 절대 하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정호연은 “현재 허리는 20인치다. 격한 운동보다 필라테스, 요가, 발레핏을 즐겨하는 편이다”라며 본인만의 몸매 관리 비법을 전했다.

정호연은 키 176cm, 몸무게 49kg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오징어게임’의 인기로 인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는 동안 점점 더 말라가는 모습으로 지인, 팬들은 물론 해외 언론들의 걱정까지 자아냈다.

정호연 인스타그램
정호연은 “미국에서 밥 먹을 시간도 없었다. 그래서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 처음 미국에 갔을 때 잘 맞던 옷들이 이제는 헐렁해졌다”라며 몸무게가 기존보다 더 줄었음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해 넷플릭스 ‘오징어게임’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끌게 된 정호연은 차기작으로 할리우드 거장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애플TV+ 새 시리즈 ‘디스클레이머’에 출연을 예고했다.

미국 여행 중인 배우 정호연, SNS 통해 뜻밖의 인연 공개했다

‘오징어 게임’ 출연한 정호연배두나와 함께한 LA여행 공개
출처: instgram@hoooooyeony
출처: instgram@hoooooyeony

29일 모델 겸 배우 정호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LA was fun”이라는 문구와 함께 게시된 여러장의 사진 속에는, 최근 넷플릭스 ‘고요의 바다’로 모습을 내비쳤던 배우 배두나가 함께 포착됐다.
출처: instgram@hoooooyeony
출처: instgram@hoooooyeony
함께 수영복을 입은 둘은 드넓은 자연이 보여는 풍경을 뒤로한 채, 물 속에서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여유를 즐기고 있었다.
한 사진 속에 담긴 두 글로벌 스타의 모습을 본 팬들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지만, 한편으로는 앙상해 보이는 정호연의 체구에 “잘 먹고 다니는 거겠지?”, “불면 날아갈 것 같다” 등 걱정스러운 마음 또한 드러냈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정호연과 배두나 두 배우의 인연이 어디서부터 시작됐는지 정확하게 밝혀진 바는 없지만, 최근 사업가 에바 차우의 800억짜리 집에서 둘을 포함해 이정재, 이민호, 강동원까지 함께 회동한 것으로 보아, 인연이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정호연은 지난해 9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을 통해 글로벌 스타로 등극한 바 있다.
본래 모델로 활동하다 해당 작품으로 연기에 첫 발을 내딛은 새내기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디렉터스컷 어워즈’에서 올해의 여자배우상, ‘미국배우조합상’에서 여자 연기상을 수상할 정도로 어마무시한 주목을 받았다.

출처: instgram@hoooooyeony
연이은 경사에 브래드 피트, 톰 행크스 등의 할리우드 명 배우가 소속된 미국 에이전시 CAA(Creative Artists Agemcy)와 계약까지 체결한 정호연은, 차기작으로 애플TV+의 오리지널 시리즈 ‘디스클레이머’를 선택했다고 전해졌다.
해당 작품은 세계적인 거장 감독으로 알려진 알폰소 쿠아론이 메가폰을 잡을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으며, 배우로서 정호연의 두 번째 작품이기에 더욱더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출처: instagram@dlehdgnl
한편 정호연은 배우 이동휘와 2016년 1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의 공통 관심사였던 ‘패션’을 통해 급격히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9살이라는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현재까지 약 7년 간 연애를 이어왔다.
정호연이 배두나와 함께한 LA 여행 게시글에도 이동휘가 ‘좋아요’를 달 정도로, 서로를 향한 애정을 꾸준히 드러내는 장수커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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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호연의 캘빈클라인 화보가 공개됐다. 캘빈클라인은 모델 정호연과 함께한 ‘Pre-spring 2022’ 화보를 공개한 바 있다.
캘빈클라인 진과 언더웨어의 봄 신상품으로 구성된 화보 속에서 정호연은 완벽한 몸매로 모델의 포스를 물씬 풍겼다.

그동안 정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캘빈클라인 진, 언더웨어 제품들을 착용한 사진들을 공개해왔다. 그녀는 어떠한 옷을 입어도 완벽한 비율로 모델의 면모를 보였다.
캘빈클라인 공식 인스타그램은 ‘CK 홀리데이 캠페인’ 첫 번째 주자인 피트 데이비슨에 이어 정호연으로 프로필 사진을 변경하기도 했다.

정호연은 고등학교 1학년 때 MBC 모델 아카데미에 들어가면서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그녀는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 시즌 2’를 통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됐다.
이후 그녀는 에스팀과 계약했으며 지난 2016년 뉴욕 에이전시 The Society Management와 계약한 후 본격적인 해외 활동을 시작했다.
정호연은 지난 2017년 해외 패션 모델 정보 사이트인 모델스닷컴의 핫 리스트에 올랐으며 2018년에는 한국계 모델로서 역대 다섯 번째로 세계 여성 모델 랭킹 Top 50에 올랐다.

그녀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인기에 힘입어 루이비통의 패션, 시계, 주얼리 부문 글로벌 하우스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또한 지난 1월 샤넬 뷰티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었으며 미국판 보그의 2월호 표지를 동양인 최초 단독으로 장식해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는 창간 이후 130년 만에 처음 벌어진 일로 더욱 뜻깊었다.

최근 그녀는 미국배우조합상에서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한편 정호연의 새 화보에 네티즌들은 ‘와 진짜 멋있다’, ‘캘빈이랑 찰떡이다’, ‘분위기 좋다’, ‘화보 다 잘 찍어’, ‘진짜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괄 출처 : instagram@hoooooyeony

안보영 에디터  |  boyoung@fastviewkorea.com

누구보다 ‘한국’에 진심인 정호연, 루이뷔통에 이런 부탁까지 했다는데

이정재와 정호연이 미국배우조합 SAG에서 각각 남자 연기상과 여자 연기상을 받아 화제가 되었다. 이 시상식 TV 부문에서 아시아 국적 배우가 상을 받은 것이 최초라 더욱 이목이 집중되었다.

정호연은 배우이기 이전에 모델이기에 시상식에서 그녀의 옷차림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