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영하 30도 혹한 날씨에 영화 촬영한 배우의 모습

영화 TMI

1. – 조미의 분장 비하인드

-극 중 주성치와 연인으로 발전하는 조미가 연기한 아메가 화장하고 나타난 모습은 1980년대 홍콩 인기 스타 매염방의 스타일을 따라한 것이다.

-영화 마지막에 팀의 골키퍼로 등장한 아메가 삭발을 하고 등장한 모습은 당연히 분장을 한것이다. 이 장면을 촬영할때마다 조미는 8~10시간이 넘는 분장을 해야했다.

 

2. – 전설 알프레드 히치콕이 건넨준 질문에 기획된 영화

는 스릴러 영화의 거장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이

“전화박스에서 펼쳐질 스릴러를 만든다면 어떻게 만들 것인가?”

란 질문을 받은 각본가 래리 코헨이 30년 동안 고심한 끝에 완성한 작품이다. 시나리오는 일주일 만에 완성했다. 저격수가 협박하는 아이디어는 30년 뒤인 90년대 이르러서야 구상되었다.

 

3. – 삭제된 장면에서 남녀 샤워 장면이 있었다?

-삭제 장면에서는 같은 부대에 소속된 남녀 군인들이 함께 목욕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있었다.

-폴 버호벤 감독의 아이디어로 미래의 군인들이 남녀로 부대를 이룬 만큼, 함께 내무실도 쓰고, 샤워도 같이 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추가했다.

-해당 장면에서 배우들이 어색해 할까봐 폴 버호벤 감독이 촬영 감독과 함께 누드 상태로 욕실에 들어가 직접 시범을 보였다. 해당 장면은 한 테이크 만에 완성되었다.

 

4. – 영화 촬영전 시민들과 몰래 어울렸던(?) 월드 스타

-톰 크루즈는 촬영 전, 택배사 페덱스 직원으로 변장해 배달일을 했다. 이는 완벽주의자로 유명한 영화의 연출자 마이클 만 감독의 제안이었다.

-톰이 킬러 역을 맡은만큼 사람들 눈에 띄지않는 법을 알아야한다는 생각에서 진행한 훈련 이었다고 한다.

-결국 톰은 감독이 지시한 미션대로 배달일은 물론 행인과 이야기까지 나누며 들키지 않고 미션을 완수했다. 이 장면은 영화의 DVD 속에 포함된 스페셜 피쳐에 담겨있다.

 

5. – 실제 영하 30도 혹한 날씨에 영화 촬영한 배우의 모습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실화속 인물 휴 글래스가 그랬던 것처럼 혹한의 날씨에 실제 야생에서 촬영했다.

-영화 촬영지는 캐나다 앨버타 주,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몬태나 주였으며 촬영 장소 대부분이 차량이 진입하기 어려운 데다 촬영에 적합한 환경이 만들어지고, 적당한 일조량이 지속되는 시간이 하루에 2시간 남짓 정도한 곳이었다.

-그로 인해 영화 촬영장 평균 온도는 영화 30도 였다고 한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그 와중에 실제 차가운 강물에 들어가고, 알몸으로 소품인 동물 사체에 들어가고 눈밭에 구르는 열연을 펼쳤다.

-그런 와중에 채식주의자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실제 동물 간과 살아있는 생선을 그대로 잡아먹는 모습까지 보이며 완벽하게 야생에 적응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야말로 생고생을 한끝에 그토록 꿈에 그리던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받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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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 한번 추고 수입 10배 늘었다는 기상캐스터, 모두가 놀랄 화보 공개했다

기상캐스터 김가영
161cm, 41kg 몸매 소유
바디프로필 사진 공개해 화제
출처: 인스타그램@_thegayoung
출처: 인스타그램@_thegayoung

 

29일 기상캐스터 김가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깜짝 놀랄 화보를 공개했다.

그는 “첫 바디프로필. 촬영은 한 달 전에 했지만 사진이 나온 후 더욱더 현재의 몸에 집중. 몸이 회복하는 시간 동안 일반식과 함께 매일 운동하며 열심히 유지 중이다. 앞으로도 꾸준히 행복 운동 하겠다”라며 바디프로필 촬영 결과물을 첨부했다.
출처: 인스타그램@_thegayoung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얀색, 검은색, 핑크색 세 가지 컨셉의 의상들을 소화하며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하는 김가영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선명하게 드러난 11자 복근에서 3개월 동안 운동해온 그녀의 노력이 드러났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와 진짜 멋져요 언니”, “정말 힘들었을 텐데 존경스럽네요”, “사진 보면서 기 얻어 갑니다” 등의 댓글을 달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출처: 인스타그램@_thegayoung

 

김가영은 이전에 “’한 살 나이 먹는 건 막을 수 없지만 한 살 찌는 건 뺄 수 있다’라는 생각으로 바디프로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며 운동을 하게 된 계기를 전하기도 했다.

성공적인 결과를 맺은 후 이제는 유지어터의 길을 걸어갈 것이라는 포부를 전한 만큼 그녀의 앞날을 향한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한편 김가영은 지난 2020년 지코의 ‘아무노래 챌린지’를 일기예보 중에 선보여 엄청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영상은 2020년 유튜브 조회수 3위를 기록할 만큼 인기를 끌었으며 이를 본 지코가 실제 뉴스 날씨 코너에 출연해 그녀와 함께 춤을 추기도 했다.

남다른 끼로 ‘끼상캐스터’라는 별명까지 얻은 김가영은 이 기회를 통해 외부 활동이 많아져 수입이 전년도보다 10배가 오를 정도였다고 밝혔다.

 

넷플릭스 시청자들이 열광한 송혜교가 선물받은 커피차의 정체

종영후 넷플릭스 촬영중인 송혜교 근황

지난 1월 종영한 드라마 촬영을 마친 송혜교. 2019년 드라마 이후 2년만의 복귀작으로 좋은 연기를 선보이며 변함없는 건재함을 과시했다.

드라마 종영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라마 후기와 관련한 사진을 공유하고, 동료들과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하며 아직도 작품에 대한 애정이 남아있음을 확인했다.

이후 화보 촬영 근황을 알리며 한동안 긴 휴식 기간을 가질 것이라 생각했는데, 최근 알려진 소식에 의하면 곧바로 신작 촬영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여러 연예 매체에서는 송혜교가 평소 친한 후배인 박형식으로 부터 커피차를 받았다고 전했다. 박형식은 플래카드를 통해 ‘문쌤 무섭지 않아요~ 이뻐요~’와 ‘시원한 음료 드시고 힘내세요. from 형식’ 문구를 달았다. 하지만 공개된 플래카드에 가장 눈여겨 봐야할 대목은 현재 촬영을 진행중인 송혜교의 차기작 제목이다. 바로 다.

는 건축가를 꿈꿨지만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폭력으로 자퇴를 한 주인공이, 가해 주동자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그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 아이의 담임교사로 부임한 후 가해자들과 방관자들에 철저한 혹은 처절한 복수를 시작하는 사악하고 슬픈 이야기로 알려졌다.

는 건축가를 꿈꿨지만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폭력으로 자퇴를 한 주인공이, 가해 주동자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그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 아이의 담임교사로 부임한 후 가해자들과 방관자들에 철저한 혹은 처절한 복수를 시작하는 사악하고 슬픈 이야기로 알려졌다.

드라마 , , 을 집필한 김은숙 작가의 신작으로 그녀의 장기인 로맨스가 아닌 복수극이란 점에서 눈길을 모았다. 연출은 ,을 연출한 안길호 감독이 맡았다. 드라마는 총 8부작 작품이 될 예정이다.

송혜교 외에도 임지연, 이도현, 박성훈, 손숙, 윤다경이 참여한 작품으로 2022년 넷플릭스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송혜교는 최근 하퍼스 바자와 가진 화보 인터뷰에서

“이 작품이 저의 첫 장르물이자 첫 복수극이다. 작품의 색깔이나 캐릭터 모두 지금까지와는 정반대이다 보니 연기하면서 나오는 저의 새로운 표정이나 감정 같은 것들이 기대가 된다”

라고 말하며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그녀가 에서 어떤 변신을 시도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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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못들고’…6개월만에 나타난 김선호가 기자들 앞에서 보인 행동

태국 서 영화 촬영 마치고 귀국
취재진 질문에는 무응답, 손은 흔들어

[caption id="attachment_45204"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seonho__kim[/caption]

tvN ‘갯마을 차차차’ 종영과 동시에 전 여자친구 사생활 논란으로 연예계에서 잠잠했던 김선호가 6개월만에 공식적으로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앞서 김선호는 박훈정 감독이 연출을 담당한 영화 ‘슬픈 열대’ 촬영 차 태국으로 출국한 바 있다. 18일 모든 촬영을 마친 김선호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caption id="attachment_45205"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뉴스1[/caption]

작년 10월 17일 ‘갯마을 차차차’가 종영되고 동시에 논란이 불거져 조용히 생활하던 김선호는 간간히 시민들에 의해 목격담과 사진이 올라왔었다. 태국에서는 태국인들에 의해 촬영 모습이 공개된 적도 있었다. 그러나 공식적으로 카메라 앞에 선 것은 논란 이후 오늘이 처음이다.

오랜만에 대중 앞에 나선 김선호는 얼굴을 마스크로 완전히 가리고 흰색 후드티를 모자까지 뒤집어 쓴 채로 등장했다.

[caption id="attachment_45206"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뉴스1[/caption]

슬리퍼와 반바지를 착용했으며 편한 가방을 어깨에 맨 김선호는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앞머리가 눈까지 덮는 기장이라 얼굴이 자세히 보이지는 않았지만 훈훈한 피지컬과 분위기를 자랑했다.

그러나 김선호가 등장하자 수많은 인파가 몰려 원활하게 이동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다. 김선호는 관계자의 안내에 의지해 공항에서 차량으로 이동했지만 고개를 제대로 들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caption id="attachment_45207"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seonho__kim[/caption]

그러나 자신을 보러 온 취재진들과 팬들에게 계속해서 고개를 끄덕거리며 감사를 표현했다. 쏟아지는 질문에 답을 하거나, 직접 말을 하지는 않았지만 손을 들어 인사 한번 해주라는 요청에는 응하기도 했다.

한편 김선호는 2009년 연극 ‘뉴 보잉보잉’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처음에는 연극계에서 자신의 입지를 다졌지만 점차 활동 반경을 방송계로 넓혀갔다. 이후 ‘백일의 낭군님’, ‘으라차차 와이키키2’, ‘투깝스’, ’스타스업’, ‘갯마을 차차차’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연, 조연으로 활약했다. KBS ‘1박 2일’의 고정 멤버가 되며 예능에서도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caption id="attachment_45208"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seonho__kim[/caption]

그러나 ‘갯마을 차차차’ 종영 직후 자신이 김선호의 전 여자친구라고 밝힌 한 네티즌이 사생활을 폭로하며 이미지가 급격하게 하락했다. 김선호가 여자친구에게 낙태를 종용하고 혼인빙자를 했다는 주장으로 인해 출연 중이던 방송과 CF에서 모두 하차했다.

이후 조용히 선행활동을 펼치던 김선호는 영화 ‘슬픈 열대’에서 소년의 조력자인 듯 방해자 같은 미지의 인물 귀공자 역을 맡아 대중 곁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넷플릭스와 작업중인 전도연의 안타까운 소식

넷플릭스 영화 촬영중 머리 부상 당한 전도연

칸의 여왕으로 불리며 지속적으로 작품 활동을 부지런하게 해오던 전도연과 관련한 아찔한 소식이 전해져 팬들을 긴장시켰다.

이데일리는 7일 기사를 통해 배우 전도연이 영화 촬영 중 머리 부상을 당했고, 그로인해 영화 촬영이 잠시 중단되었다고 보도했다.

전도연이 촬영중인 영화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으로 액션 스릴러 장르로 알려졌다. 당시 영화는 지방 세트 촬영중으로 전도연은 머리 부상을 당했고, 병원에서 찢어진 부위를 봉합했을 정도였다고 한다.

이 때문에 전도연의 출연분을 대역 촬영을 해야할지 논의도 있었지만, 전도연이 이틀만에 촬영장에 복귀하고 해당 장면을 촬영해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그녀의 빠른 회복과 복귀 덕분에 촬영 작업은 다시 순조롭게 진행중이다.

영화 은 청부살인업계의 전설적인 킬러 길복순이 회사와 재계약 직전, 죽거나 또는 죽이거나, 피할 수 없는 대결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다.

전도연을 비롯해 베테랑 배우 설경구와 이솜, 구교환, 김시아, 이연 등 충무로의 기대주들이 캐스팅돼 영화계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의 변성현 감독이 연출을 맡은 은 현재 촬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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