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바디프로필 찍자” 안영미 말 한마디에 누리꾼 발칵 뒤집어졌다

필라테스로 단련한 안영미
유세윤에게 바디프로필 찍자 제의
유부남·유부녀 대화에 누리꾼 폭소
[caption id="attachment_67665" align="alignnone" width="1200"] JTBC ‘장르만 코미디’[/caption]

[caption id="attachment_67613" align="alignnone" width="720"] COSMOPOLITAN[/caption]

코미디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화보에서 5년 동안 필라테스로 운동하며 탄탄하게 만든 몸을 공개했다.

탄탄한 복근과 완벽한 상체 라인을 보여준 안영미는 “예전에 누드 화보를 찍었을 땐 무조건 마르면 예쁜 줄 알고 무리해서 굶어가며 몸을 만들었다”라며 “이번엔 내 몸을 먼저 생각하면서 운동을 했기 때문에 좀 다를 거란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방송에서 저는 흥청망청 막 사는 것처럼 보이지 않나. 그 뒤에서는 이렇게 열심히 운동하는 의외의 안영미가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caption id="attachment_67614" align="alignnone" width="720"] Instagram@an_zzang[/caption]

안영미는 단순히 바디프로필만을 위한 단기간의 다이어트가 아닌 꾸준히 운동하는 모습을 주기적으로 업로드하고 있다.

그녀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독한 운동가 #유세윤 #바프찍자”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업로드했고 이를 본 유세윤은 “ㅇㅋ”라고 쿨하게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안영미는 2020년 일반인 남자친구와 혼인신고를 했으며 유세윤은 지난 2009년 4살 연상의 일반인 아내와 결혼했다.

즉 결혼한 두 사람이 노출이 많은 바디프로필을 함께 찍자고 제안하고 받아들인 것이다. 이에 누리꾼은 “등짝 스매시각이다”, “결혼한 분들 대화 맞나요?”라며 폭소를 감추지 못했다.

[caption id="attachment_67615" align="alignnone" width="720"] Instagram@an_zzang[/caption]

그와는 별개로 KBS 공채 개그맨 19기 동기인 두 사람은 최근까지도 ‘라디오 스타’, ‘장르만 코미디’, ‘SNL’ 등에서 합을 맞추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웃음을 주고 있다.

개그계를 넘어 예능계까지 진출해 독보적인 캐릭터를 만든 두 사람.

안영미는 본인이 속해있는 그룹 ‘셀럽파이브’에 대해 “예전에는 제 이름만 검색하고 안영미 레전드 영상만 찾아봤다”라며 “‘무한걸스’를 할 때 놓쳤던 게 많은데 그걸 다시 잡을 수 있게 해준 것도 셀럽파이브고 춤과 무대에 대한 열정을 충족 시켜준 것도 셀럽파이브”라고 말했다.

[caption id="attachment_67616" align="alignnone" width="720"] Instagram@an_zzang[/caption]

그녀는 “저에게 산 교육을 해준 존재”라며 멤버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도 드러냈다. “어버이날엔 송은이에게 선물을 했으며 스승의 날엔 김숙, 신봉선, 김신영을 챙길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코미디언으로서 다양한 무대에 오르고 영화를 직접 만들고 싶다는 안영미는 :영화 ‘행오버’를 여자 버전으로 만들어 보고 싶다”라는 꿈을 이야기했다.

원조 미녀 개그우먼,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와의 관계 해명했다

팽현숙 해명 영상 올려
최양락 딸 가짜 뉴스 시달려

[caption id="attachment_25516" align="alignnone" width="720"] 유튜브 ‘최양락의 희희양락’[/caption]

‘코미디언 1호 부부’ 팽현숙이 해명 영상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일 개그우먼 팽현숙은 유튜브 채널 ‘최양락의 희희양락’에 “여러분 안녕하세요 팽현숙입니다.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캠핑카 내부에 앉아 촬영한 듯한 이 영상은 4분 가량 동안 팽현숙이 입장을 전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caption id="attachment_25517" align="alignnone" width="720"] 뉴스1[/caption]

해당 영상에서 팽현숙은 “오늘은 저희 아이들 얘기를 하고 싶다. 다른 게 아니라 딸이나 아들은 평범한 아이들이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아들이 얼마 전에 그러더라. ‘더 이상 방송에서 우리 얘기 안 하고 우리도 방송을 안 하면 안 되냐’라고 해서 깜짝 놀랐다”라고 설명했다.

아들의 고백을 들은 팽현숙은 “아이들 입장에서 생각해보니 맞는 것 같다. 최양락 씨나 저는 방송인이지만 우리 아이들은 연예인이 아니다. 그런데 방송에서 부탁해서 출연을 몇 번 했었다. 미안하다고 사과했다”라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caption id="attachment_25518" align="alignnone" width="720"] 채널A ‘신랑수업’[/caption]

또한 영상을 찍게 된 이유로 보이는 채널A ‘신랑수업’ 출연을 언급했다.

팽현숙은 “요즘 계속 유튜버들이 ‘영탁과 하나 결혼’ 이렇게…영탁 씨는 톱스타고 우리 딸은 평범한 영어 박사, 교수다. 각자 열심히 살고 있고 1도 관심이 없다. 영탁 씨도 당황, 우리 딸도 당황했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그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없는 사진을 가져와서 엮어가지고 너무 앞서가더라. 유튜버들에게 부탁한다. 제발 안 만들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호소했다.

팽현숙은 “앞으로 딸, 아들 얘기는 안 하려고 한다. 엄마가 많이 부족하다보니 이런 일이 생긴 것 같아 아들, 딸에게 미안하다”라고 거듭 전했다.

[caption id="attachment_25519" align="alignnone" width="720"] 채널A ‘신랑수업’[/caption]

또한 “더 이상 유튜버들이 만들지 않길 바란다. 다 아니다. 아무 사이도 아니고 방송 자체에서 1일, 하루 체험하라고 해서 출연한 거지 그게 끝이었다. 오해 없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팽현숙은 지난달 23일 방송된 ‘신랑수업’에서 가수 영탁과 만나 사위와 예비 장모 콘셉트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서 팽현숙은 “실제로 우리 딸과 밥 한 번 먹는 자리를 만들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영탁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드러낸 바 있다.

[caption id="attachment_25520" align="alignnone" width="720"] 유튜브[/caption]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영탁이 1등 사윗감이긴 하다”, “결혼은 아니지 않냐”, “일에 집중할 때인데 무슨 결혼”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냈다.

또한 유튜버들은 영탁과 최양락, 팽현숙 딸 ‘하나’를 엮어 다수의 가짜 뉴스를 보도해 상황이 곤란해진 것으로 보인다.

“널 여자로 봤었다” 개그맨 커플 열애설에 재조명 중인 9년 전 발언

코미디언 김준호·김지민 열애“널 여자로 봤었어” 과거 발언 재조명
sbs, 김준호sns
연합뉴스

절친한 선후배 사이였던 코미디언 김준호와 김지민이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김준호가 뱉은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두 사람은 KBS 공채 코미디언 출신으로 현재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에 함께 속해있다.
dtv korea
김준호(46)와 김지민(38)의 소속사 측에서는 이들의 열애설이 나온 뒤 “KBS 공채 개그맨 선후배 사이이자 같은 소속사 식구인 김준호와 김지민이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교제를 시작하게 됐다”라며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또한 소속사는 “김준호가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김지민의 위로가 큰 힘이 되었고 좋은 감정을 갖고 있던 두 사람은 선후배 사이로 관계를 이어오다 얼마 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됐다”라며 이들을 향한 응원을 당부했다.
kbs
인기 코미디언이자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던 김준호와 김지민의 열애설에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데, 일부 누리꾼들은 이들이 과거 방송에서 서로에 대해 언급한 내용을 재조명했다.
이를테면 2013년 KBS ‘이야기 두드림’에 출연했던 김지민은 개그맨을 꿈꾸던 시절에 김준호가 소고기를 사주며 조언해 준 적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김지민은 이후 개그우먼에 합격하고 나서 그 일을 묻자 “널 여자로 봤었어”라는 답을 들었다며 실망스러웠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mbc
또한 김지민은 과거 선배인 김준호에게 도움을 받았던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2014년 MBC ‘세바퀴’에 출연했던 김지민은 공백기 시절 3,000만 원을 준다는 섹시화보 제안이 들어왔다고 밝혔다. 그는 고민 끝에 노출 수위가 높아 거절했지만 형편이 어려워 고민이 깊었는데 그때 가장 든든한 선배가 김준호였다고 전했다.
특히 김지민은 과거 김준호의 모교에 그와 함께 행사를 보러 참여한 적 있는데, 당시 행사비로 50만 원을 받았지만 알고 보니 김준호가 사비로 돈을 준 사실을 나중에 알게 돼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김지민은 과거 개그맨 유상무와 4년 동안 공개 열애를 한 적 있는데, 그는 이후 “공개 연애를 한 것에 대해 후회한다”라며 농담 섞인 발언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또다시 선배인 김준호와 공식적으로 연애 인정을 한 김지민에 대해 누리꾼들은 ‘혹시 결혼하는 거 아닌가’, ‘잘 어울린다’ 등 이들의 관계를 궁금해하면서도 응원하는 반응을 보내고 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예요 1 화나요 0 슬퍼요 0

다짜고짜 시상자 뺨 때린 윌 스미스, 사실 10년 전에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뺨 때린 윌 스미스10년 전 리포터 뺨 때린 과거 재조명
출처: AFP(왼쪽, 오른쪽 위), AP(오른쪽 아래)
출처: 연합뉴스
오스카 아카데미 행사 당시 윌 스미스가 코미디언 겸 배우 크리스 록의 뺨을 때려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윌 스미스가 10년 전에도 한 방송 리포터의 뺨을 때린 사건이 수면 중에 떠올랐다.
현지 시각으로 28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윌 스미스가 공공장소에서 누군가를 때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윌 스미스는 영화 ‘맨 인 블랙 3’를 홍보하기 위해 2012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레드카펫 행사에서 참여하던 도중 리포터의 뺨을 때렸었다.

출처: AP
당시 우크라이나 TV 리포터였던 비탈리 세디우크는 인터뷰를 위해 윌 스미스에게 다가가 포옹을 했다.
윌 스미스가 포옹을 받아주자 세디우크는 윌 스미스의 뺨에 키스를 해 스미스가 놀라 그를 밀쳐냈다.
그 후 그는 인상을 쓰며 자신의 손등으로 리포터의 뺨을 때렸다.

출처: LIFE NEWS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해당 상황에 대해 뜨거운 논쟁을 펼쳤다.
몇몇 네티즌들은 “윌 스미스가 당황스러웠겠다”, “이건 리포터가 잘못했지” 등 윌 스미스의 입장을 대변하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어떤 네티즌들은 “볼키스는 보편적인 유럽 인사법이다”, “윌 스미스가 과민하게 반응했네”와 같은 윌 스미스를 비판하는 반응을 보였다.

출처: 연합뉴스
윌 스미스에게 뺨을 맞았던 리포터 세디우크는 스미스와의 일 외에도 다른 유명인들에게 무례한 행동을 해 공분을 사기도 했다.
2013년 영화 시사회에서 배우 브래드 피트의 몸을 붙잡아 폭행 혐의로 기소되어 20일간 사회봉사를 명령받았다.
또한 2014년 칸 국제영화제에서는 미국 배우 아메리카 페레라 드레스 안으로 들어가 현장에서 체포돼 우크라이나 방송국에서 해고당한 바 있다.

출처: instagram@willsmith
한편 스미스는 지난 28일 인스타를 통해 크리스 록에게 공개 사과를 했으나 10년 전 영상이 공개되어 논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윌 스미스에게 첫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선사해 준 영화 ‘킹 리차드’의 실존 인물 리처드 윌리엄스, 짐 캐리 등 많은 이들이 윌 스미스의 행위에 대해 꾸짖었다.
아카데미상을 주관하는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도 “어떠한 형태의 폭력도 용납하지 않는다”며 그의 폭행 사건에 대해 조사 착수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예요 1 화나요 1 슬퍼요 0

갑자기 사망한 미국 코미디언, 사망 현장에서 뜻밖의 사인 발견됐다

미국 유명 코미디언 밥 사겟 호텔 침대 머리판에 부딪혀 사망 출처: WNEP / thescottishsun 출처: instagram@bobsaget TV 시트콤 ‘풀하우스‘로 이름을 알렸던 유명 코미디언 겸 배우 밥 사겟(Bob Saget)이 지난 1월 향년 65세의 나이로 사망한 가운데 경찰이 그가 침대 머리판에 부딪혀 숨진 것이라 주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2일 페이지식스의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밥 사겟이 숨진 채 발견된 호텔방의 사진 50여 개를 언론에 공개했다. 이날 미국 플로리다주 올란도에서 밥 사겟이 머물렀던 리츠칼튼 스위트룸의 이미지를 공개해 사겟의 치명적인 머리 부상을 야기할 만한 장소를 살펴보았다. 출처: Orange County Sheriff’s Office 경찰 측은 머리 부상을 야기된 곳으로 추정되는 침대 패딩 머리판이 그의 사망 원인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그가 새벽 2시가 넘은 시각에 침대 머리판에 머리를 부딪혀 그대로 기절해 사망한 것 같다고 결론 내렸다. 알코올이나 약물에 의한 사망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34년 만에 태어난 다섯 쌍둥이의 근황이 궁금하다면 ↓ 34년 만에 태어난 ‘다섯 쌍둥이’ 이렇게 자라고 있습니다 출처: CNN 또한 페이지식스가 입수한 부검 보고서에서도 사겟은 뒷머리, 눈 주위의 골절과 두피 찰과상, 뇌출혈과 타박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하지만 몇몇 전문가들은 사겟의 부상 정도가 야구 방망이로 친 것 같은 타격 정도 또는 20~30피트에서 떨어진 충격과 유사하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전문가들의 주장에 의해 많은 네티즌들은 경찰 측의 침대 머리판에 부딪혀 사망했다는 결과에 대해 의구심을 갖게 되었다. 출처: twitter@bobsaget 이러한 밥 사겟의 의문스러운 죽음으로 많은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이 더해졌다. 그는 사망 하루 전에 개인 SNS를 통해 코미디 무대로 돌아온 것에 대해 소감을 밝히며 코미디 무대에 대한 애정을 나타내 많은 네티즌들이 애도를 표했다.

시의회 찾아가 “푸틴, 머리에 총알 박아라” 외친 코미디언의 정체

미국 코미디언 Alex Stein랩 통해 사회를 풍자적으로 비판

출처 : instagram@primetimestein
최근 코미디언 Alex Stein이 텍사스 주 플라노에서 열린 시의회에서 푸틴을 향해 비난했다. 그는 푸틴을 죽이고 젤렌스키를 위해 열심히 달리자는 내용의 랩을 하기 시작했다.
Alex Stein은 블루투스 스피커를 켠 채 “가스 가격이 너무 비싸서 푸틴은 죽어야 하고 푸틴의 머리에 총알을 박아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 instagram@primetimestein

.gadsense_slot_4{ display: inline-block; width: 336px; height: 280px;}

약 2분가량 이어진 그의 랩에 어떠한 시의원도 반응하지 않았지만 그는 계속했다. 이는 우크라이나 전쟁 반대와 유가상승 현상에 대한 분노 표출로 해석된다.
Alex Stein은 랩을 마친 후 의회에 감사를 표하고 상원의원 린지 그레이엄을 향해 환호하며 마무리했다.
출처 : businessinsider
사우스캐롤라이나의 공화당 상원의원 린지 그레이엄은 국회의사당에서 푸틴 대통령의 암살을 주장하면서 그를 히틀러에 비유했다.

린지 그레이엄은 “이것이 끝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러시아의 누군가가 이 남자를 죽이는 것이다. 조국과 세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출처 : instagram@primetimestein
Alex Stein은 사회 풍자적인 퍼포먼스를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이전 공개회의에서도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장려하기 위한 내용으로 시의원들 앞에서 랩을 하기도 했다.

.gadsense_slot_6{ display: inline-block; width: 336px; height: 280px;}

그는 랩을 하면서 손 소독제 한 병을 머리카락에 뿌리면서 얼굴을 문지르는 등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Alex Stein은 학교와 지방 정부를 위한 회의에 참여하며 매번 새로운 안건을 코미디로 승화시킨다.
출처 : dailymail.co.uk
그의 퍼포먼스에 해외 네티즌들은 ‘진짜 전설이다’, ‘알렉스 스타인이 지방정부를 다시 합법화 시키고 있어!’, ‘누가 이 사람 레코드 계약 좀 해줘’, ‘덕분에 오늘 한참 웃었다’, ‘당신이 이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