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많이?” 온몸에 타투 새기고 있다는 여가수의 현재 상황

가수 백예린 타투 화제
최근 팔에 용 문신까지 새겨
반전 매력에 누리꾼 감탄

[caption id="attachment_46675" align="alignnone" width="720"] 유튜브 gongrot[/caption]

독보적인 음색으로 리스너들의 귓가를 사로잡은 싱어송라이터 백예린의 문신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백예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올렸다.

인스타그램@yerin_the_genuine공개된 사진 속 백예린은 화이트 컬러의 시원해 보이는 홀터넥 원피스를 입고 미모를 뽐냈다.

그중 가장 누리꾼들의 눈길을 끄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백예린의 팔에 가득 새겨진 문신들이었다. 특히 왼쪽 팔에는 커다란 용이 그려져있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왼쪽과 오른쪽의 팔뚝 전체는 물론 다리까지 새겨진 문신들은 백예린만이 소유한 매력을 더한 느낌이다.

[caption id="attachment_46677" align="alignnone" width="720"] 인스타그램@yerin_the_genuine[/caption]

여리여리하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가진 것과 달리 파격적인 문신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한 백예린은 대한민국의 대표 싱어송라이터이다.

그는 2012년 JYP엔터테인먼트에서 K팝스타 시즌1의 우승자 박지민과 함께 15&라는 그룹으로 데뷔했다.

당시 만 15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데뷔한 백예린은 나이답지 않은 수준급 실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았다

[caption id="attachment_46678" align="alignnone" width="720"] bnt[/caption]

이후 JYP엔터테인먼트에서 나온 백예린은 현재 밴드 The Volunteers의 보컬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더불어 직접 작사 작곡한 음악들을 모아 앨범도 종종 내고 있는 백예린은 음원을 내기만 하면 차트를 줄 세우는 강력한 파워를 지닌 가수이다.

모든 장르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하며 음악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백예린에게 대중의 관심이 더욱 더해진다.

노홍철이 팔에 새긴 타투…의미 밝혀지자 팬들 울컥했다

홍철책빵 서커스점 오픈 알린 노홍철
팔에 ‘무한도전’ 로고 타투 드러나 화제
[caption id="attachment_64742" align="alignnone" width="1200"] 출처: instagram@rohongchul / 유튜브 ‘노홍철의 [생활 언박싱 노대리]’[/caption]

[caption id="attachment_64698"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rohongchul[/caption]

지난 11일, 방송인 노홍철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자신이 운영 중인 북카페 겸 베이커리 ‘홍철책빵’ 서커스점(2호점)의 신규 오픈 소식과 함께, 해당 지점 내부에서 촬영한 사진 및 직접 드라이브 스루를 이용하는 장면을 게재한 것이다.

“드디어 내일 4월 12일 오전 열한 시 오픈이네요. 소프트 오픈이라 실수도 많고 번잡하겠지만, 부디 꿈 많은 직원들 말고 욕은 이 털 많은 대표에게 부탁드립니다. 제가 종일 자리 지키고 있을게요”라는 문구도 함께 올려 설레면서도 긴장한 모습을 드러냈다.

[caption id="attachment_64699"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rohongchul[/caption]

하지만 신규 오픈 소식보다 더 사람들의 눈길을 끈 것은 다름 아닌 그의 팔뚝에 새겨진 타투였다.

갖가지 색깔을 띠는 아기자기한 모양의 타투 여러 개가 그의 오른팔에 새겨져 있었으며, 그 가운데 자신이 출연했던 MBC ‘무한도전’ 관련 타투가 등장한 것이 그 이유였다.

‘무한도전’의 대표적인 로고와, ‘무한도전’의 시그니처 이모티콘으로 잘 알려진 해골 모양까지 총 두 개의 타투가 돋보였다.

[caption id="attachment_64700"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polyc_sj[/caption]

지난해 9월에도 노홍철은 자신의 왼팔에 무한도전 로고를 크게 새기며 “인생 가장 만족스러운 타투. 고통도 잊게 만들어준 타투”라고 전해 프로그램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7개월이 지난 현재 새롭게 추가된 타투 역시 무한도전 관련된 것이란 게 밝혀지자, 팬들은 “바늘도 무서워한다고 들었는데 무도 로고 타투라니”, “형님 팔에 무도 타투 멋지네요”, “무한도전 절대 못 잊습니다” 등의 댓글을 달며 애틋한 마음을 표했다.

[caption id="attachment_64701"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텐아시아[/caption]

한편, 노홍철은 ‘무한도전’의 원년 멤버 중 한 명으로 독보적인 컨셉들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돌+아이’, ‘사기꾼’, ‘노찌롱’ 등 다채로운 별명을 얻을 만큼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그였지만, 2014년 음주운전 논란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하차하게 됐다.

현재는 ‘홍철책빵’을 운영하는 사업가로서, 또한 다가오는 5월 첫 방송 예정인 새 오디션 프로그램 MBC ‘블록버스터: 천재들의 브릭 전쟁’에서는 MC로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윌 스미스가 시상식서 뺨 날린 이후 이런 유행이 돌기 시작했다

윌 스미스 오스카 폭행 장면
타투 애호가들 사이에 타투 도안으로 사용돼
[caption id="attachment_63889" align="alignnone" width="1200"] 출처: Gettyimages(왼), tiktok@jonarton(오)[/caption]

[caption id="attachment_63816"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tiktok@jonarton[/caption]

지난 오스카 시상식에서 윌 스미스가 크리스 록의 뺨을 때렸던 이른바 ‘윌 스미스 폭행 사건’ 이후로 타투 애호가들 사이에 기묘한 유행이 돌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윌 스미스가 크리스 록을 때렸던 장면을 그대로 타투하는 것이었다.

유행의 시작은 타투이스트 존 알톤이 최근 한 손님의 다리에 윌 스미스가 크리스 록을 때리는 장면을 도안으로 삼아 타투해달라는 요청을 받았을 때부터였다.

[caption id="attachment_63819"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tiktok@jonarton[/caption]

존 알톤은 이를 흥미롭게 여겨 크리스 록이 뺨을 맞는 장면을 타투로 새기는 작업에 임했다고 밝혔다.

존 알톤은 3년간 초현실적인 초상화를 전문으로 작업해온 타투이스트다.

그는 한 라디오 방송 중 “아주 작고 눈에 띄지 않게 했다. 그렇지 않았다면 해당 타투 작업을 임하지 않았을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caption id="attachment_63820"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oaguilarcrafted[/caption]

‘윌 스미스 폭행 사건’이 많은 논란을 야기하자 존 알톤뿐만 아니라 다른 타투이스트에게도 타투를 받을 손님으로부터 동일한 요청을 해왔다.

미국 뉴저지 타투이스트인 오스카 아기라 주니어는 틱톡으로 윌 스미스 폭행 사건을 연상하게 하는 장면을 도안 삼아 타투 작업을 하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지난 5일을 기준으로 거진 15,000번의 조회 수를 기록할 만큼 화제성을 띠었다.

[caption id="attachment_63817"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oaguilarcrafted[/caption]

당시 오스카 아길라는 “윌 스미스가 크리스 록을 폭행하는 영상을 보자마자 이것은 ‘불멸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영상을 본 후 바로 간단히 스케치를 했고, 얼마 안 지나 고객이 그것을 문신하고 싶다고 연락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렇게 ‘TV’에서의 기념비적인 순간’은 전 세계에 방영된 지 몇 시간만에 타투로 완성됐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해당 타투에 대해 네티즌들은 “재밌다”, “이걸 타투하다니 어이없긴 하다”와 같이 타투를 재밌게 받아들이는 반면 몇몇 네티즌들은 “불필요한 타투다”, “유치하다”, “무슨 의미가 담긴 타투지?”와 같이 해당 타투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caption id="attachment_63815"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Gettyimages[/caption]

윌 스미스는 크리스 록이 윌 스미스의 아내에게 영화 ‘지 아이 조 2’에서 머리를 민 주인공으로 만나고 싶다고 말한 것이 화근이 되어 크리스 록의 뺨을 때려 파문이 일고 있다.

당시 윌 스미스의 아내는 탈모증을 앓고 있어 작년부터 민머리를 고수해왔다고 전해졌다.

윌 스미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적으로 크리스 록에게 사과하고 아카데미 회원을 자진 사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재석이 아니었다…조세호가 존경한다며 타투까지 새긴 인물

‘런닝맨’ 조세호 깜짝 고백존경하는 지석진 얼굴로 타투

인스타그램

조세호가 ‘런닝맨‘에 출연해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고백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 출연한 조세호는 ‘예스예능청문회’ 코너에 참여, ‘인정’을 해야만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됐다.
SBS
조세호는 이날 “나에게 지석진은 위인이자 롤모델이다”라는 질문을 받자 당황스러워하며 “위인이면 팔에 얼굴을 새길 수 있을 정도여야 하지 않냐”라고 반문했다.
이에 ‘런닝맨’ 멤버들은 “지석진 얼굴로 타투 가능해야 한다”라며 조세호 몰이에 나섰다.
조세호는 게임에서 점수를 얻기 위해 이를 인정, “어려서부터 지석진 형을 보고 개그맨의 꿈을 키웠다”라고 답했고 유재석은 “너 꿈 키울 땐 석진이형 활동이 없었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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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거짓 인정으로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던 조세호는 ‘지석진 타투’ 공약을 지킬 위기에 처하고 말았다.
결국 방송에서 조세호가 팔에 타투를 하는 장면이 공개됐고, “나의 롤모델을 새기다니 너무 설렌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인스타그램
방송 이후 조세호는 개인 SNS에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석진이형! 나의 롤모델!”이라는 글과 함께 한쪽 팔뚝에 지석진 얼굴을 새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지석진은 “세호야 너무 웃었다. 약속 지키는 모습 멋있다. 멋진 세호”라고 답글을 게재했다.
방송 중 갑작스럽게 공약을 세우게 된 조세호가 실제로 팔뚝 타투를 해 웃음을 자아낸 가운데, 해당 타투는 지워지는 헤나로 알려져 깜짝 놀랐던 팬들을 안도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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