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꺼다개 vs 내꺼다냥’ 침대 놓고 혈투(?) 벌인 포메 오빠와 아기 냥이

강아지, 고양이와 함께 살다 보면 내 물건이 내 물건이 아니게 되는 순간이 찾아오곤 한다. 지금 소개할 집사 역시 반려견, 반려묘에게 자신의 침대를 빼앗긴(?) 상황이었다. 보는 이들의 미소를 짓게 만드는 포메라니안 소운이와 먼치킨 소설이의 영상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