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전, 황정음 닮은꼴로 유명해진 ‘불쾌지수녀’의 최근 모습

12년 전 MBC뉴스에 출연해서 화제가 된 인물이 있다. 서울 노원구 주민이었던 이유경은 폭염 관련 인터뷰에서 ‘열기도 더 더해지고, 요새 불쾌지수도 너무 높고 끈적끈적한 것 같아요. 활동하기 너무 힘들어요”라는 몇 마디로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