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대리기사 하는게 이렇게나 위험하고 힘듭니다

‘대리기사 수난시대’ 제목의 유튜브 영상 / 유튜브 채널 ‘한문철TV’ 흔히 운전을 할 수 없는 상태이거나 음주 혹은 만취 상태일 때 음주 운전으로 적발 등에 따른 운전면허 취소나 교통사고에 따른 피해를 막기 위해서 자신의 차량을 대신 다른 사람이 대신 운전해주는 걸 대리운전이라고 한다. 최근 대리운전 전문 회사들이 많이 생겨나면서 대리운전을 찾는

한국에서 대리기사 하는게 이렇게나 위험하고 힘듭니다

‘대리기사 수난시대’ 제목의 유튜브 영상 / 유튜브 채널 ‘한문철TV’ 흔히 운전을 할 수 없는 상태이거나 음주 혹은 만취 상태일 때 음주 운전으로 적발 등에 따른 운전면허 취소나 교통사고에 따른 피해를 막기 위해서 자신의 차량을 대신 다른 사람이 대신 운전해주는 걸 대리운전이라고 한다. 최근 대리운전 전문 회사들이 많이 생겨나면서 대리운전을 찾는

‘지속적인 폭행…’ 세기의 이혼 소송 중인 조니뎁이 앰버허드에게 낸 소송 금액

23살 나이 차이 극복하고 결혼한 부부조니 뎁, 앰버 허드에게 600억 원 소송 제기

출처 : sandiegouniontribune
지난 2월 배우 조니 뎁이 전 부인 앰버 허드를 상대로 600억 원의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했다. 조니 뎁과 앰버 허드는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015년 결혼식을 올렸다.
하지만 1년 6개월 만에 이혼 결정 후 여전히 소송을 이어오고 있다. 앰버 허드는 조니 뎁의 지속적인 폭행을 이유로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

당시 앰버 허드는 조니 뎁이 항상 술과 마약에 취해있었으며 폭행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출처 : dailymail.co.uk
앰버 허드는 폭행을 당한 사진과 접근 금지 명령을 신청했다. 조니 뎁 측은 앰버 허드가 거짓된 주장을 하고 있다고 말하며 모든 게 사기극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법원은 앰버 허드의 편을 들어줬고 조니 뎁은 약 77억 원 상당의 위자료를 그녀에게 줬다. 앰버 허드는 위자료로 받은 돈을 자선단체에 기부했다.
이렇게 끝나는 줄 알았던 둘의 관계는 조니 뎁이 앰버 허드를 상대로 명예훼손 소송을 걸면서 다시 논란의 중심이 됐다. 조니 뎁은 앰버 허드가 던진 술병으로 인해 손가락 살점이 잘려 봉합 수술을 해야 했고 담뱃불로 자신의 얼굴을 지진 사실을 공개했다.

출처 : bbc
또한 앰버 허드가 자신의 폭행을 인정한다는 내용의 녹취록이 공개됐다.
앰버 허드는 조니 뎁을 향해 “남성인 네가 가정폭력의 피해자라고 사람들한테 말해봐라. 몇 명이나 믿겠냐”라고 말하며 “네가 나보다 키도 크고 힘도 센데 엠버 허드가 먼저 시작했다고 말할 거야?”고 조롱했다.
출처 : dailymail.co.uk

엠버 허드는 조니 뎁에게 위자료를 받은 후 가정 폭력 희생자들의 대변인이자 여성인권대사로 활동해 왔기에 더욱 큰 논란이 됐다.
앰버 허드를 믿었던 팬들은 배신감과 분노를 느끼며 그녀를 향한 비판을 이어 갔다.
출처 : dailymail.co.uk
조니 뎁은 앰버 허드를 향한 600억 원 소송을 제기하면서 판결을 뒤집기 위해 유명 변호사를 선임했다.
한편 앰버 허드는 지난해 대리모를 통해 딸을 얻었다. 그녀가 대리모를 통해 출산한 이유는 임신하는 것과 건강 문제에 대한 걱정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예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내 몸을 만졌다” 20대 성추행 논란 휩싸인 허경영, 이렇게 해명했다

성추행 논란 휩싸인 허경영허경영은 “절대 그럴 일 없다” 반박

연합뉴스

국가 혁명당의 명예대표인 허경영이 뇌성마비 장애인 여성을 때리고 성추행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3일 자신을 뇌성마비 장애인이라고 밝힌 20대 여성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허경영으로부터 폭행과 성추행을 당했다는 글을 올렸다.
그것이 알고싶다
치료를 받으면 장애를 고칠 수 있다는 어머니의 말을 들은 A씨는 지난달 말 경기도 양주에 있는 ‘하늘궁’을 찾았다.
이날 A씨는 10만 원을 내고 ‘에너지 치료’를 받았는데, 이 과정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전했다. 허경영이 A씨의 뺨과 이마, 코 등 얼굴을 내리치고 머리채를 잡아 흔들었는데, 고통에 눈물을 흘리자 허경영은 “독소를 다 빼내야 한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탐사보도 세븐, 네이트판

또한 “허경영이 자기를 안으라고 하면서 제 몸을 만지고 있었다”라며 “마지막으로 허경영과 사진을 찍는데 절 안아서 억지로 무릎에 앉혔다”라며 성추행을 주장했다.
A씨는 사건 열흘 뒤 커뮤니티에 글을 올렸고, 허경영은 다음날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사과를 했다. 당시 허경영은 A 씨의 어머니에게 곧 대선을 앞두고 있으니 게시글을 내려 달라고 요청했는데, A씨는 더 많은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서 카카오톡 메시지로도 하늘궁 측의 사과를 받아줬다.
연합뉴스
실제로 A씨는 경찰서까지 찾아가 폭행과 성추행 내용을 전달했으나, 치료를 받기 전 작성한 각서 때문에 수사가 어렵다는 답변만 들었다.
이에 대해 허경영 측은 “그건 있을 수도 없는 얘기”라며 반박했다. 하늘궁 관계자는 “진짜로 거룩하신 분이다. 영적으로 에너지, 말씀의 권능이 있기 때문에 초능력이 있으시단 것”이라며 각서를 받은 것도 “접촉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그런 거 가지고 시비 걸 수도 있으니 방어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해당 사건을 접한 누리꾼들은 “말만 그런 건 줄 알았는데 허경영 좀 무섭다” “저런 데는 왜 가는 걸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민희 에디터  |  ofminha@fastviewkorea.com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예요 0 화나요 3 슬퍼요 1

전 남자친구에게 폭행당한 미국 여배우, 결국 접근 금지 신청했습니다

셀마 블레어 전 남자친구 로널드 칼슨 폭행 사건으로 접근 금지 최근 미국 여배우 셀마 블레어가 전 남자친구 로널드 칼슨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현재 로널드 칼슨이 접근 금지 명령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지난달 22일, 칼슨은 블레어에 집에 방문했다. 이때 칼슨이 블레어를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이 블레어의 집에 도착했을 때 그녀는 의식을

만취해 대표 집 찾아가 난동부린 배우, “사람 고쳐쓰는 거 아냐” 말 나오는 이유

논란의 배우 최철호회사 대표 집 찾아가 난동부려

연합뉴스
여자 후배를 폭행해 논란이 되었던 배우 최철호가 또다시 사건의 중심에 섰다.
이번엔 회사 대표의 집에 찾아가 난동을 피웠다. 3일 오전 새벽 1시, 만취한 최철호는 소리를 지르며 문을 두들겼다고 전해졌다.

서울투데이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말에도 아랑곳하지 않은 그는 결국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2010년, 만취한 상태로 여자 후배를 폭행해 이미지가 완전히 하락한 최철호는 그 이후로 배우 활동을 할 수 없게 됐다.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사건 이후 약 11년이 지난 지난해가 돼서야 겨우 에 출연한 최철호는 택배 물류센터 하차장에서 일당 15만 원을 받고 일용직으로 근무중인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현재는 지인이 운영하는 크루즈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 , ,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지만, 단 한 번의 실수로 배우 활동을 할 수 없게 된 최철호였다.

KBS2 달이 뜨는 강
에 나와 반성하는 태도를 보인 최철호는 많은 이들의 안쓰러움을 샀다. 그리고 2021년 에서 연청기 역으로 출연, 오랜만에 얼굴을 비쳤다.
조금씩 다시 연기 활동을 시작할 때쯤 이런 일을 벌인 최철호에 누리꾼들은 ‘역시 그럼 그렇지’,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네’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남겼다.

석태진 에디터  |  ssstaejin@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