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 터져도 멀쩡해’ 푸틴이 타고 다니는 장갑 리무진의 억 소리나는 가격

폭탄 터져도 안전한 푸틴 장갑 리무진 2265억원 차량으로 알려져 출처: gettyimages(왼), RUSSIAN CARS INDUSTRY(오) 출처: dailymail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고급 리무진에서 8개의 궁전 중 한 곳에 도착한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에 푸틴 대통령이 보유한 리무진 관련 정보에 대해 많은 관심이 집중되었다. 푸틴의 장갑 리무진 가격이 무려 2,265억 8,088만 원에 달한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었다. 해당 리무진은 2018년 푸틴 대통령의 4번째 대통령 취임식 때 크렘린궁에서 열린 행사에 이동할 때 처음 선보였다. 출처: dailystar 이 리무진은 ‘이동식 요새’라고 칭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폭탄이 터져도 끄떡없는 보안력을 자랑한다. 리무진 무게는 무려 6,500kg으로 물속에서 충돌하더라도 큰 피해 없이 차량 탑승자를 보호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추가적인 안전 기능에 대해 대해서는 보안상 이유로 밝혀지지 않았으나 폭탄 및 방탄 보호 기능도 탑재되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러시아의 부채 금액이 궁금하다면 ↓ ‘빚이 이정도였어?’ 100년만에 국가부도 직면한 러시아의 부채금액 출처: dailymail 이 리무진은 마치 롤스로이스처럼 보이지만 해당 차량은 포르쉐에 의뢰해 주문 제작된 ‘아우루스 세나트’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다양한 첨단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 예상되었으나 첩보로부터의 안전 문제 때문에 차량에 안드로이드 및 애플 소프트웨어를 탑재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리무진 내부는 두께 20cm의 철판에 13cm의 방탄유리로 되어 있으며 트렁크에는 안전을 위한 산소공급기와 대통령의 혈액이 보관되어있다. 타이어는 강철로 강화 처리되었으며 차량 모터는 6.6리터 V12 엔진으로 구동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RUSSIAN CARS INDUSTRY 러시아는 2014년 모스크바가 서방의 제재를 받게 된 이후로 자동차 제작에 관해 수입품과 기술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는 세나트를 기반으로 하여 4도어 미니밴 콘셉트카도 개발 중에 있으며 개발된 차량 일부는 푸틴 대통령의 자동차 모터쇼에서 선보인 바 있다. 개발 중인 콘셉트카는 일반 대중들에게도 판매될 예정이다. 윌스미스가 바람핀

전쟁통에 연설 나선 푸틴이 입고 등장했던 패딩의 어마어마한 가격

크림반도 병합 8주년 기념행사명품 패딩 입고 푸틴 등장

지난 18일 푸틴 대통령이 모스크바 루즈니키 경기장에서 열린 크림반도 병합 8주년 기념행사에 등장했다. 당시 9만 5천여 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가득 메웠으며 경기장 주변에 약 10만 명의 시민들이 자리를 지켰다.
관중들은 열띤 환호로 크림반도 병합을 축하했다. 러시아 피겨스케이팅 스타 선수는 러시아군의 상징으로 떠오른 ‘Z’ 표식을 옷에 달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경기장에 모인 러시아인은 러시아 여러 지역과 국가기관의 참석 지시를 받고 동원된 이들이 상당 수인 걸로 밝혀졌다. 참석자들은 러시아의 국기를 흔들면서 우크라이나 침공을 지지한다는 ‘Z’ 표식이 새겨진 옷을 입고 있었다.

푸틴이 모습을 드러내자 엄청난 환호 소리가 울려 퍼졌다. 푸틴은 무대에 올라 우크라이나에 대한 특별군사작전의 정당성에 대해 얘기하기 시작했다.
러시아는 지난 2014년 3월 무력을 이용해 우크라이나로부터 크림반도를 강제 합병했다.
푸틴은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 사람들을 고통과 제노사이드로부터 해방하는 게 우크라이나와 돈바스에서 시작한 군사작전의 주요 동기이자 목표”라며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 군인들은 영웅적이고 헌신적으로 싸우고 있다”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당시 푸틴이 입고 등장한 패딩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푸틴이 입은 패딩은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로로피아나’ 제품으로 가격은 약 1,700만 원에 달한다.
푸틴이 입은 흰색 목폴라는 ‘키튼’ 제품으로 약 380만 원으로 알려져 있다.
외신들은 명품을 걸친 채 등장한 푸틴을 향해 조롱과 비난의 목소리를 쏟아내고 있다.

영국의 데일리 메일은 “우크라이나 상황이 심각한 가운데 비싼 명품을 걸치고 등장했다”며 “러시아 시민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대통령은 1,700만 원짜리 디자이너 재킷을 입고 ‘모든 러시아인들의 보편적 가치’를 위해 싸우고 있다고 당당히 말했다”고 비판했다.
또한 푸틴의 겉옷 가격은 러시아 전국 최저임금인 약 16만 원의 100배가 넘는다고 전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줄곧 국박생 반소매 상의 차림으로 등장하는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달리 명품으로 치장한 푸틴을 비교하기도 했다.
일괄 출처 : dailymail.co.uk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시의회 찾아가 “푸틴, 머리에 총알 박아라” 외친 코미디언의 정체

미국 코미디언 Alex Stein랩 통해 사회를 풍자적으로 비판

출처 : instagram@primetimestein
최근 코미디언 Alex Stein이 텍사스 주 플라노에서 열린 시의회에서 푸틴을 향해 비난했다. 그는 푸틴을 죽이고 젤렌스키를 위해 열심히 달리자는 내용의 랩을 하기 시작했다.
Alex Stein은 블루투스 스피커를 켠 채 “가스 가격이 너무 비싸서 푸틴은 죽어야 하고 푸틴의 머리에 총알을 박아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 instagram@primetimestein

.gadsense_slot_4{ display: inline-block; width: 336px; height: 280px;}

약 2분가량 이어진 그의 랩에 어떠한 시의원도 반응하지 않았지만 그는 계속했다. 이는 우크라이나 전쟁 반대와 유가상승 현상에 대한 분노 표출로 해석된다.
Alex Stein은 랩을 마친 후 의회에 감사를 표하고 상원의원 린지 그레이엄을 향해 환호하며 마무리했다.
출처 : businessinsider
사우스캐롤라이나의 공화당 상원의원 린지 그레이엄은 국회의사당에서 푸틴 대통령의 암살을 주장하면서 그를 히틀러에 비유했다.

린지 그레이엄은 “이것이 끝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러시아의 누군가가 이 남자를 죽이는 것이다. 조국과 세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출처 : instagram@primetimestein
Alex Stein은 사회 풍자적인 퍼포먼스를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이전 공개회의에서도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장려하기 위한 내용으로 시의원들 앞에서 랩을 하기도 했다.

.gadsense_slot_6{ display: inline-block; width: 336px; height: 280px;}

그는 랩을 하면서 손 소독제 한 병을 머리카락에 뿌리면서 얼굴을 문지르는 등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Alex Stein은 학교와 지방 정부를 위한 회의에 참여하며 매번 새로운 안건을 코미디로 승화시킨다.
출처 : dailymail.co.uk
그의 퍼포먼스에 해외 네티즌들은 ‘진짜 전설이다’, ‘알렉스 스타인이 지방정부를 다시 합법화 시키고 있어!’, ‘누가 이 사람 레코드 계약 좀 해줘’, ‘덕분에 오늘 한참 웃었다’, ‘당신이 이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펜 대신 총 잡았다’ 이제 10대 청소년들까지 전쟁터로 내몰린 우크라이나 상황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 확대10대 후반 청년들 군 입대 증가

출처 : bbc
영국 BBC는 우크라이나 군에 자원입대한 10대 후반 청년들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이들은 고등학교를 갓 졸업했거나 대학생으로 전쟁에 참전하기 위해 군 입대를 택했다.
청년들은 너무 작아 보이는 무릎 보호대를 착용하거나 침낭, 요가 매트를 들고 오기도 했다. 이들의 앳된 외모는 눈에 띄었다.
출처 : bbc

심지어 이들은 단 3일간 군사 훈련을 받고 최전방으로 떠났다. 3일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총기 사용법 정도만을 익히고 전쟁터로 향하게 된 것이다.
청년들은 러시아제 AK-47 소총 한 자루씩을 들고 떠났다.
출처 : bbc
19살의 막심 루츠크는 1주일도 훈련받지 못한 채 군인이 됐다고 전했다. 그는 스카우트 단원으로 5년 동안 활동하면서 야생에서의 생존법과 무기 훈련을 받았다고 말했다.

함께 군에 입대한 18세 친구 드미로 키실렌코는 “총에 익숙해졌다. 총을 어떻게 쏘는지 전쟁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배웠다”라고 전했다.
출처 : timesofisrael
이들은 훈련 이후 전보다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하면서 “러시아 크렘린궁에 우크라이나 국기가 휘날리는 것을 보고 싶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두렵지 않냐는 질문에 “별로 두렵지 않지만 두려움을 느끼는 건 인간의 본능이라고 생각한다”며 “물론 마음속 싶은 곳에 두려움이 존재한다. 조국을 위한 것일지라도 죽고 싶어 하는 사람은 없다. 모두에게 죽음은 선택 사항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출처 : rferl
현재 러시아는 동부지역에서 서부지역까지 공격하면서 전장을 확대하고 있다. 이 가운데 전쟁을 피해 우크라이나를 떠났던 이들이 다시 우크라이나로 되돌아 우크라이나인들이 많아지고 있다.
워싱턴포스트는 우크라이나 국경 관리당국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두 주 동안 우크라이나로 돌아온 우크라이나인이 22만 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는 피난민 중 대략 10%가량이 고향으로 되돌아간 것이다.
전쟁의 두려움에도 수많은 우크라이나인들이 조국 수호를 위해 입대하고 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예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빚이 이정도였어?’ 100년만에 국가부도 직면한 러시아의 부채금액

러시아 100년 만에 186조 부채 국채 가격 액면가 10% 떨어져 러시아가 1917년 볼셰비키 혁명 이후로 겪은 디폴트 이후로 약 100년 만에 186조 부채에 대한 연쇄 디폴트가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되었다. 러시아 국가부도의 현실화가 된 이유는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달러화 거래 제재로 인해 국채 이자 및 원금 상환할 방안이 막혔기 때문이다. 현재

불똥 튄 초코파이·밀키스…러시아 전쟁에 ‘국민간식’ 위상 흔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불똥이 뜻하지 않게 국내 식품회사로 튀었다. 현지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반응이 좋았던 러시아 시장에서 매출 감소와 현지 생산 차질 등의 문제가 피하기 어려운 현실로 닥쳤기 때문이다.  현재 러시아에 진출했거나 러시아와 거래하는 국내 기업들은 현지 경제 침체, 루블화 가치 추락, 원재료 수급 불안에 따른 수익 하락이라는

일론 머스크, 푸틴에게 도발하자 러시아는 이렇게 대응했습니다

일론 머스크, 푸틴에게 “일대일로 붙자” 러시아, “넌 애송이”라고 맞대응 출처: 연합뉴스 출처: twitter@elonmusk 일론 머스크가 러시아 대통령 푸틴에게 현지시각 1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푸틴에게 일대일 결투를 신청한다”며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는 “내기로 거는 것은 우크라이나“라고 언급하며 러시아 크렘린궁을 태그한 뒤 러시아어로 “해당 싸움에 동의 하나”라고 질문했다. 그는 푸틴 대통령의 이름은 러시아어로, 우크라이나 단어는 우크라이나 말로 트윗을 남겼다. 출처: sciencetimes 이에 한 이용자가 진심이냐고 묻자 일론 머스크는 “진지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어서 그는 “푸틴이 만약 손쉽게 서방에 굴욕감을 안겨줄 수 있다면 나의 도전도 받아들일 것이지만 그는 그러지 않을 것이다”라며 푸틴 대통령을 비꼬았다. 반면 러시아는 머스크가 자국의 이익을 방해한다고 반발하고 푸틴과의 결투를 신청한 머스크의 트윗에 응수했다. 아이유가 박재범 인스타 계정에 남긴 댓글이 궁금하다면 ↓ “도발하지 마세요” 아이유가 박재범 인스타 찾아가 직접 남긴 댓글 출처: twitter@elonmusk 러시아연방우주공사(로스코스모스) 사장은 대문호 알렉산드르 세르게 예비치 푸시킨이 쓴 동화집의 한 구절을 인용해 “작은 악마야, 넌 여전히 애송이고 약골이다. 나와 대결하는 건 시간 낭비다”라고 댓글을 달았다. 이에 일론 머스크는 “당신 만만치 않다”라면서 “관람 비용 10%씩 더 내라”라며 푸틴과 자신의 사진을 대조해 캐릭터 선택지처럼 보이는 사진을 제시하며 맞받아쳤다. 출처: twitter@FedorovMykhailo 반면 우크라이나 부총리 겸 정보통신부 장관인 미하일로 페도로프는 “머스크가 푸틴을 목성으로 보낼 수 있다고 확신한다”라며 푸틴을 로켓에 태워 목성으로 향하는 이미지를 첨부해 댓글을 달았다. 작년 7월경 테슬라 최고경영자인 일론 머스크가 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X가 NASA와 손잡고 목성 탐사에 힘을 보태었기에 해당 로켓 이미지를 첨부한 것으로 보인다. 유명 배우들이 출연하는 주말 드라마가 논란인 이유가 궁금하다면 ↓

대놓고 푸틴 ‘사이코패스’라고 저격한 후 실종됐던 러시아 모델이 발견된 장소

푸틴 ‘사이코패스’라 지적했던 러시아 모델 실종 1년 만에 여행 가방에 시신으로 발견돼 출처: east2west news 출처: topnews 한 러시아 모델의 시신이 실종 1년여 만에 여행 캐리어에 숨져있는 상태로 발견되어 논란이 일었다. 23세인 그레타 베들러는 러시아 대통령인 블라디미르 푸틴을 ‘사이코패스‘라 부르고 러시아의 통합하려는 그의 노력이 곧 눈물로 끝나게 될 것이라고 소셜

자산 동결당한 ‘러시아 재벌’이 논란 이후 처음으로 발견된 장소

로만 아브라모비치 공항에서 발견자산 동결, 구단주 박탈 등 각종 제재
로이터
로이터

로만 아브라모비치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처음으로 목격됐다.
지난 14일 로만 아브라모비치는 이스라엘 로드의 벤구리온 국제공항 VIP 라운지에 앉아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그는 이날 수염을 기르고 안경을 쓴 채 이스탄불행 개인 제트기를 기다렸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당일 제트기를 탑승했는지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다.
연합뉴스

.gadsense_slot_4{ display: inline-block; width: 336px; height: 280px;}

로만 아브라모비치의 근황이 알려지자 앞서 그가 자산 동결 및 여행 금지는 물론 첼시FC 구단 매각 보류, 구단주 자격 박탈을 당한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영국 정부는 러시아 기업 7인을 자산 동결 등 제재 대상에 포함, 여기에 러시아 석유 재벌이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측근으로 알려진 로만 아브라모비치도 포함됐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지난달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영국 정부 내에서 제재 분위기를 감지한 로만 아브라모비치는 첼시 매각을 발표하기도 했다.
하지만 결국 자산 동결은 물론 첼시FC 매각 보류 및 구단주 자격 박탈 조처까지 이어진 상황이다.

로이터
이 같은 상황에서 로만 아브라모비치의 근황이 포착되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거워진 것이다.
한편 로만 아브라모비치는 지난 1990년대 국영 석유회사 시브네프트가 민영화되자 이를 시장 가치보다 싸게 사들인 뒤 2005년 주식 73%를 130억 달러에 매각했다.
연합뉴스
매각 뒤 시브네프트는 ‘가스포롬 네프트’로 이름이 바뀌기도 했다. 미국 ‘포브스’는 그의 재산을 72억 달러(8조 97억 원)로 평가한 바 있다.

.gadsense_slot_6{ display: inline-block; width: 336px; height: 280px;}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열받은 화가가 개똥으로 그린 푸틴 초상화의 가격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계속돼 영국 화가 개똥으로 푸틴 초상화 그려 판매 영국 화가 도미닉 머피는 개똥으로 푸틴 대통령의 초상화를 그려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원본 작품에 대해 최고 3,900달러(483만 원)의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도미닉 머피는 20년 동안 전문 예술가로 활동해왔다. 그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소식에 우크라이나-러시아 난민을 위한 기금 마련을

전쟁 중인 푸틴 대통령이 윤석열 당선인에게 보냈다는 메시지

블라디미르 푸틴, 윤석열에 축전“양국의 관계 증진 및 협력 기대”

뉴스1

국민의힘 윤석열이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당선된 가운데,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이 축전을 보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시아의 푸틴 대통령은 지난 3월 10일 “대통령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는 메시지를 윤석열 당선인에게 보냈다.
뉴스1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국가 정상으로서 윤석열 당선인이 러시아와 한국 두 나라의 이익을 위해 관계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한반도와 동남아시아의 안정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푸틴은 “러시아와 한국은 그간 여러 분야에서 협력한 경험이 있고, 특히 시급한 글로벌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데 톡톡히 역할을 수행해왔다”라고 전했다.
kbs
한편 러시아는 지난 2월 24일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뒤 현재까지 전쟁을 이어가고 있던 중이기 때문에, 이 같은 시기에 푸틴 대통령이 보낸 축전은 더욱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러시아 정부는 기습 전쟁을 일으키고 민간인 사상자를 일으켜 미국·유럽 등에서 경제 제재를 당하자, 러시아에 비우호적인 국가 목록을 정리해 해당 국가 선박을 입항 금지 시키기도 했다. 러시아가 선정한 비우호국가에는 유럽연합 27개국과 미국뿐만 아니라 한국도 포함된다.
연합뉴스
뿐만 아니라 러시아는 비우호국가 채권자들에게 외화 채무를 루블로 상환 가능하도록 명령하는 조치를 내렸다. 이에 러시아에 진출한 삼성전자·LG전자·현대자동차 등 40여 개의 한국 기업들은 경제적 피해를 입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대한민국 현 정부는 최근 서방 진영과 함께 러시아를 향한 은행거래 중단, 국채 투자 중단 등 각종 경제제재에 힘을 더해왔다. 새롭게 취임할 예정인 윤석열 당선인 역시 이러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견되던 가운데, 러시아와 한국의 관계가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갈지 귀추가 주목되는 바이다.
안보영 에디터  |  boyoung@fastviewkorea.com

“전쟁 끝내고 싶으면…” 푸틴이 우크라이나에 제안한 ‘말도 안 되는 조건’

러시아가 크림반도의 주권을 행사할 것우크라이나 EU 가입 신청하기도
동아일보
로이터뉴스1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이 전쟁을 종결할 조건을 제시했다.
이 조건은 프랑스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전화로 진행된 정상회담에서 요구되었다고 한다.
JTBC 썰전 유튜브
회담은 긴 시간동안 이어졌으며 푸틴은 서방국가들이 러시아의 크림반도 주권을 승인해 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우크라이나의 비군사화, 비나치화로 중립국 지위를 부여하고자 했다.
즉 러시아의 안보 측면 이익이 보장되어야만 전쟁을 종결시킬 수 있는 것이다.
조선일보
또한, 28일 벨라루스 고멜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5시간 가량 회담을 열었다. 전투 종식을 위한 1차 회담은 성과 없이 마무리되어 양측은 2차 회담을 벨라루스 국경에서 재진행하기로 했다.
조선비즈
계속 이어지는 회담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의 공습이 민간지역까지 확대되고 있어 많은 네티즌들을 우려를 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편, 우크라이나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28일 EU(유럽연합) 가입을 공식 요청했다. 보통 EU 가입은 10년 이상 소요되는 복잡한 절차를 가지고 있어 젤렌스키는 ‘패스트 트랙’을 요청하기도 했다.
하지만 많은 국가의 지지에도 불구하고 통합과정과 미가입 국가들의 반발이 있어 가입이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은 희박하다.

임하나 에디터  |  grandblue@fastviewkorea.com

모스크바에서 반전 시위 참가한 시위대 구타하는 러시아 경찰이 벌인 행동

러시아 전역에서 우크라이나 침공 반대 시위경찰 시위대 구타하거나 체포

출처 : indiannation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러시아 전역에서 반전 시위가 진행되고 있다. 약 5천여 명이 러시아의 수많은 도시에서 열린 행사에 참여해 푸틴을 겨냥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지난 6일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전쟁 반대를 지지하는 시민들이 모였다. 시위대가 공개한 영상 속에서는 러시아 경찰들이 시위에 참여한 시민들을 구타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출처 : the mirror
시위대는 “전쟁을 멈춰라”라고 외치며 우크라이나 국기를 들고 나섰다.
이에 경찰을 수많은 시민들을 체포했다. 현재 러시아 전역의 모든 경찰은 곤봉을 휘두르는 등 폭력적이고 강압적인 태도로 시위대를 진압하고 있다.
출처 : aljazeera

러시아 내무부는 앞서 경찰이 모스크바에서 1,700명,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750명, 기타 도시에서 1,061명을 포함해 약 3,500여 명을 구금했다고 밝혔다.
시위 모니터링 단체인 OVD-Info는 56개 도시에서 최소 4,366명이 구금된 것으로 기록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공개된 기록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apnews
러시아 경찰은 “불법 시위를 벌이려는 모든 시도가 발각될 즉시 진압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심지어 어린아이들까지 잡아들이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출처 : dailymail.co.uk
현재 러시아 당국은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기 위해 독립적인 뉴스 매체를 계속 차단하고 있다. 러시아 국영 언론은 시위에 대한 짧은 보도를 냈지만 크게 등장하지는 않았다.
미국 ABC 뉴스는 “러시아에서 큰 영향력을 가진 독립 라디오 방송 ‘에호 모스크비’가 정부의 무자비한 탄압 속에 문을 닫았다”라고 보도했다.
러시아 정부는 우크라이나 침공을 시작하면서 언론에 정부 공식 입장에 따른 보도를 요구하고 ‘침략’, ‘전쟁’으로 표현하는 매체에 압박을 가하고 있다.

손승현 에디터  |  songsh@fastviewkorea.com

푸틴 여자친구로 알려진 30세 연하 리듬체조 선수가 전쟁 피해 도망간 장소

전직 체조 선수 알리나 카바예바 돌연 자취 감췄다는 소문 돌았던 적도 출처 : pagesix 최근 외신은 푸틴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전직 체조 선수 알리나 카바예바가 스위스의 한 샬레에 숨어있는 것으로 보도했다. 외신은 알리나 카바예바가 푸틴 사이에서 낳은 네 자녀와 함께 있는 것으로 추정했다. 알리야 카바예바는 선수 시절 총 14개의 선수권 대회

시상식 참가한 미국 여배우가 카메라 앞에서 공개적으로 푸틴에게 한 행동

인디펜던트스피릿 어워즈 참석한 크리스틴 스튜어트 손가락 욕설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에 참석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푸틴에게 손가락 욕설을 날려 화제가 되고 있다.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는 올해로 37회째를 맞은 미국의 대표적인 독립영화 시상식이다. 시장식 진행을 맡은 닉 오프먼은 “계속 진행하기에 앞서 우크라이나 전쟁과 전 세계의 불공정한 분쟁으로 피해를

러시아가 발사한 미사일 머리 위로 떨어진 우크라이나인의 촬영 영상

러시아 무차별 포격 이어져 우크라이나 국민들마저 목숨 위협 AFP 연합뉴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열흘이 넘는 아직까지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러시아의 침공으로 인해 우크라이나의 많은 시민들은 이유도 없이 죽거나, 난민 신세가 되어 거리를 떠돌아다니고 있다. 우크라이나의 한 블로거 니키타 데멘코브는 이러한 심각한 상황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고 있다. 그중 한 영상에서는 니키타가 목숨을

“전쟁 치른 댓가” 지금 러시아가 업계에서 겪고있는 현실 상황

지난 2021년 10월 말부터 시작된 러시아 – 우크라이나 간의 군사적 충돌이 일어나고, 양국 간의 숨 쉴 수 없는 긴장감이 흘렀다. 이후 지난 2월 24일 러시아는 전면적인 침공을 개시하였고,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이로 인해 국제적으로 경제적인 타격이 큰 상황이며, 이는 자동차 산업도 예외는 아니다. GM을 필두로 전 세계 자동차 제조사들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관련해 사업을 중지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과연 글로벌 제조사들은 현 상황을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오늘 이 시간 함께 알아보도록 해보자. 글 권영범 에디터 물류 거점으로도 활용중인 러시아 현재 러시아를 상대로 생산 및 수출을 하고 있는 기업들은 셀 수 없이 많다. 특히 유럽 브랜드들이 이 사태를 아주 심각하게 주목하고 있는데, 이유는 유럽 자동차 제조사 중 일부가 러시아에 공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러시아는 다른 유럽 국가에 비해 상당히 저렴한 인건비와 러시아 정부의 지원 정책을 통해 발을 들이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공장을 세운 브랜드들이 많아 우려를 사고 있는 중이다. 현재 러시아 내에서 공장을 운영 중인 유럽 브랜드는 폭스바겐, BMW, 메르세데스-벤츠, 르노, 스텔란티스까지 총 5개의 브랜드가 러시아에서 공장을 운영중에 있다. 더욱이 러시아 시장은 인근 국가들로 자동차를 이송시키는 물류 거점이기도 하다. 때문에 자동차 제조사들 입장에선 피해 규모를 최소화하기 위해선 빠르고 현명한 대처 방안이 최우선이다. 우크라이나 전쟁이 자동차 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궁금하다면 클릭! 유럽 브랜드부터 시작해 아시아 브랜드까지 전쟁이 본격화가 되면서 글로벌 제조사들은 빠른 결단이 필요했다. 이는 곧 극단적인 결정이 내려질 수도 있는 여건이 만들어진 것인데, 현재 알려진 바로는 GM부터 시작하여 토요타, 볼보, 폭스바겐, 다임러 트럭 등등 여러 제조사에서 러시아 사업 활동을 중단한다고 발표하였다. 아울러 러시아 시장 점유율 1위인 르노그룹 또한 공장 가동 일정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폭스바겐은 주요 부품을 우크라이나 공장에서 수급하는 상황이다 보니 츠비카우 공장과 드레스덴 공장의 생산이 잠정 중단되었다. 현재까지 글로벌 제조사들이 발표한 내용을 취합해 보면 다음과 같다. “러시아와의 거래가 가져오는 잠재적 리스크가 굉장히 크며, 자사 근로자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발표하였고 포드는 합작사인 포드 솔러스의 투자를 끊음과 동시에 진행 중이던 사업도 전면 중단한 상황이다. 그동안 러시아 지역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던 서방국가 기업들이 줄줄이 발을 빼고 있는 상황에서, 자동차 산업은 현재 극심한 타격을 입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놈의 기름값은 내릴땐 한 세월이 걸리는 이유가 궁금하다면 클릭! 러시아에서 4,500억 원 손실을 볼 예정인 현대차 그룹 최근 현대차는 부품 수급 문제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공장을 5일까지 가동을 중단하기로 했으나, 러시아에 대한 제재로 인해 현지 부품 공급이 더욱 어려워지면서 공장 운영이 지속적으로 차질을 빚어졌다. 차량용 반도체 수급 문제로 러시아 공장을 닷새간 멈추기로 하였는데,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이 없다고 일축하였다. 그러나 국제사회가 러시아에 경제 제재를 가하고 있는 상황 속에 있어, 가동을 중단하는 상황으로 번질 가능성이 존재한다. 현재 모터스포츠도 러시아의 퇴출을 촉구하는 상황 속에서, 하루빨리 전쟁 이슈가 종식되어 관련 업계 및 각국이 정상적인 궤도에 오를 수 있기를 희망한다. autopostmedia@naver.com 오토포스트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오토포스트 Co., Ltd All Rights Reserved.

자기 나라 공격한 ‘러시아 군인’에게 우크라이나 주민들이 한 반전 행동

우크라이나 침공 나선 러시아보급 끊기자 항복한 러시아 군인우크라이나인들이 도와줘
트위터
연합뉴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로 진격한 지 일주일이 흘렀다.
폭발이 일어나고 미사일이 발사되는 전쟁 상황에서도 사람들의 따뜻한 인정이 세계인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트위터
지난 2일 공개된 한 영상에서는 항복한 러시아 군인이 어머니와 통화를 하던 중 눈물을 터트리는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까지 눈물짓게 했다.
영상에서 젊은 러시아 군인은 무기를 내려놓은 채 여러 명의 여성들에게 둘러싸여 위로를 받았다.

우크라이나인들로 추정되는 이 여성들은 러시아 군인에게 전화를 빌려주고, 음식을 먹이며 “괜찮아”라고 등을 쓰다듬는 등 도움과 위로를 아끼지 않았다.
트위터
한 우크라이나 여성은 러시아 군인 어머니에게 “신이 당신과 함께 하길 기도한다. 나중에 전화드리겠다. 그는 살아있고 건강하다”라며 안심시키는 말을 건네기도 했다.
또 다른 우크라이나 남성은 “젊은이들의 잘못이 아니다. 그들은 그들이 왜 여기 있는지조차 모른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해당 영상은 우크라이나, 러시아를 비롯해 많은 나라에 퍼졌고 본인들을 공격하는 러시아 군인에게도 자비를 베푼 우크라이나 여성을 칭찬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실제로도 긴 전쟁으로 인해 지치고 사기가 저하된 러시아 군인들은 도망치거나 우크라이나에게 항복해 눈물을 보이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THE SUN
또 다른 영상에서 포로로 잡힌 러시아인은 “평화 유지군 역할을 하는 줄만 알았지, 전쟁터로 보내지는지 몰랐다”라고 울며 호소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어린 군인들도 참전되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언제 평화를 찾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일주일째 전쟁을 이어가고 있는 러시아-우크라이나는 폴란드와 인접한 벨라루스 서남부 브레스트주 ‘벨라베슈 숲’에서 만나 2차 평화 협상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석태진 에디터  |  ssstaejin@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