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에 투병설까지… 미모의 기상캐스터 충격적인 근황 전했다

기상캐스터 강아랑 투병설 해명
입원은 했지만 심각한 건강 상태는 아니야
최근 엔터와 계약 맺으며 다양한 활동 예고
[caption id="attachment_67885"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wx_love[/caption]

강아랑 KBS 기상캐스터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투병설에 대해 해명했다.

강아랑은 개인 인스타그램에서 “안녕하세요! 새로운 한 주 기분 좋게 시작하고 계신가요?”라며 운을 뗐다.

이어 “어제와 오늘 인터넷에서 제가 투병 중이라는 소문이 있었는지 걱정을 해주시는 분이 많아 글을 남겨요”라며 해명을 시작했다.

[caption id="attachment_67886"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wx_love[/caption]

그러면서 현재 투병이라고 할 정도의 심각한 건강 상태는 아니고 지난 주부터 잠시 입원한 뒤 잘 회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제는 산책도 하고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는 수준이라고.

마지막으로 팬들이 캡쳐해준 방송 화면을 올리며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곧 일하러 돌아올 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건강 잘 챙기세요”, “아이고 아랑님 빨리 회복하시길”, “놀랐네 그래도 잘 쉬고 건강하게 어서 돌아와”, “아픈 김에 푹 쉬시고 무엇보다 건강이 최우선 입니다”라며 함께 걱정해주었다.

[caption id="attachment_67887"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wx_love[/caption]

한편 강아랑은 ‘KBS 뉴스 9’, 심야 심층뉴스 ‘KBS 뉴스라인’을 담당하고 있는 KBS의 기상캐스터이자 아나운서이다. 국회 방송의 메인 뉴스인 ‘뉴스N’의 앵커로 활약 중이기도 하다.

2013년 23살에 기상청의 ‘날씨 ON’ 기상캐스터로 근무했으며 이듬해 전국춘향선발대회 미스춘향 미로 뽑히며 얼굴을 알렸다. 2015년에는 현대중공업 사내 방송국 아나운서로 활동했으며 이후 KBS강릉방송국의 아나운서로서 KBS 뉴스 7 강원의 앵커를 맡았다.

2015년 7월 KBS 본사 공채에 합격하여 앵커에서 기상캐스터로 이직하게 되었다.

[caption id="attachment_67888"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wx_love[/caption]

보통의 기상캐스터처럼 높은 음의 보이스는 아니지만 앵커에 적합한 중저음의 발성톤을 가지고 있어 캐스터 중 전달력이 높은 편에 속해 시청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부산 출신인 강아랑은 기상캐스터 시험을 준비하면서 부산 사투리를 표준어로 고치는 과정이 가장 힘들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2022년 2월 다양한 분야에서 일을 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장군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하루아침에 ‘거짓말쟁이’된 선미, 인스타에 직접 해명글 올렸다

선미 공항 입국하며 게이트 잘못 알려
‘취재진 따돌렸다’ 해명 글 올리기도
평소에는 취재진들 배려하기로 유명
출처: 뉴스1

출처: instagram@miyayeah
가수 선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공항 입국 당시의 상황을 설명하며 ‘거짓말로 기자들을 따돌렸다’라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6일 선미는 LA 일정을 마친 후 매니저도 동행하지 않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혼자 귀국했다. 회색의 편안한 트레이닝복을 입고 있던 선미는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가린 채 빠르게 입국장을 빠져나갔다.

출처: 뉴스1
선미를 기다리고 있던 취재진들의 말에 따르면 원래 선미는 A게이트로 나온다고 했지만 소속사 관계자가 B게이트로 나온다고 전달했다고 한다. 하지만 선미를 기다리던 소속사 관계자는 선미가 나오기 전에 이미 공항 밖으로 나갔고 이에 취재진들은 인원 절반을 A로 보내 나눠서 기다렸다.

그러나 결국 선미는 A게이트로 귀국했고 취재진을 발견한 선미는 당황한 표정을 지으며 빠르게 지나갔다고 전했다.

원활한 취재를 위해 소속사 관계자에게 협조를 구했던 취재진들은 말이 번복되며 선미가 사진에 찍히기 싫어 ‘거짓말하며 따돌렸다’라고 생각한 것이다.
출처: instagram@miyayeah
이에 선미는 언론사에서 보도한 입국 기사를 캡쳐한 후 사실이 아니라고 오해를 풀기 위해 노력했다. “사실 개인 일정이라 기자 분들이 계실지 몰랐다. 매니저 없이 동생들끼리 동행하다 보니 소통에 오류가 생겼나 보다”라며 사과를 남겼다.

또한 “공항에서는 늘 밝은 모습이었는데 제가 너무 당황해 버렸다. 또한 오른쪽 사진도 협찬이 아니다”라며 의도적으로 따돌리려는 생각이 아니었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결국 선미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지인들과 조용히 다녀온 개인 일정이었는데 뜻밖에도 취재진을 맞게 되어 당황한 것이다.
출처: instagram@miyayeah
한편 선미는 평소 공항 출입구 앞에서의 출국 사진이 자주 포착되는 연예인으로 알려져 있다.

취재진들은 공항 이용객들이 불편하지 않게끔 공항 밖에서만 사진을 찍는데 이로 인해 대부분의 연예인 사진들이 횡단보도를 건널 때와 신호를 기다릴 때 찍힌다.

공항 출입구 앞에서 찍힌다는 것은 자신을 맞이하러 온 사진기자들을 위해 공항에 들어가기 전 한 번 더 뒤 돌아보며 포즈를 취한다는 뜻이다. 따라서 선미는 평소에 취재진을 배려 했지만 이번 행동으로 아쉬움이 남는다는 평을 받게 되었다.

결혼하자마자 불륜 해명했던 걸그룹 출신 여배우가 공개한 신혼 일상

심은진·전승빈 부부 파리여행
전승빈 전아내, 의미심장한 글
결혼하자마자 불륜 해명
출처 : instagram@eundung81

 

출처 : instagram@eundung81
90년대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심은진이 남편과의 파리 여행 인증샷을 공개한 가운데, 남편의 전 부인이 폭로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심은진은 지난 4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출처 : instagram@eundung81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심은진은 남편인 배우 전승빈과 함께 유럽여행을 즐기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특히 파리의 센 강 옆에서 노란색 재킷과 스커트를 매치한 심은진의 모습은 봄기운을 한껏 느낄 수 있게 만들어주었다.

 

심은진은 그 외에도 남편과 함께 거울 셀카를 찍거나 카메라로 서로를 찍어주는 모습을 담아 올렸다. 그는 인스타에 이러한 사진들과 함께 “photo by 전승빈 in Paris”라고 글을 올렸다.
출처 : instagram@doob._.zzang
심은진의 남편인 전승빈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은진과 함께 파리의 지하철에서 마스크를 쓰고 찍은 셀카를 올렸다. 그는 “지하철을 타다 갑자기 사람들이 내리고 이상해서 같이 내리고 그러다 걷고 걷다 보니 에펠탑이 보이고”라는 글과 함께 #paris라고 해시태그를 붙였다.

 

전승빈과 심은진 부부는 지난해 1월 12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 상태가 됐다.
출처 : instagram@iy_h1027
한편 남편인 배우 전승빈은 한차례 이혼 전력이 있는데 전 부인과 이혼이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로 심은진을 만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논란이 되기도 했다.

실제로 전승빈의 전 아내인 홍인영은 전승빈·심은진의 결혼 소식을 듣고 인스타그램에 “2018년 결별이랜다. 2020년 ㅇㅎ했는데. 이야기를 정도껏해야”, “할많하않” 등 의미심장한 내용의 글을 올리면서 더욱 화제가 되었다.

하지만 전승빈의 소속사 측에서는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불륜은) 절대 아니고 이혼 사유도 심은진과 무관하다”라고 주장하며 허위 사실에 대해 강경한 법적 대응을 취하겠다고 밝혔다.

누리꾼들은 해당 사건에 대해 “일종의 환승이네”, “전부인 입장에선 열받을만 하지만 공개적으로 저격하는 것도 좋지 않아 보인다”, “진실은 당사자들만 아는 법”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남 유흥업소’ 출신 루머에 여배우가 작정하고 꺼낸 한마디는 이랬다

‘신사와 아가씨’ 출연한 배우 윤진이
강남 유흥업소 출신 루머 정면 반박
“어처구니없는 거짓 이야기다”

[caption id="attachment_66235"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yjyoonjin[/caption]

지난 22일 배우 윤진이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남 유흥업소 출신이라는 루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어느 유튜버가 근거 없는 이야기를 만든 영상을 보았다며 이야기를 시작한 그녀는, “4분 25초짜리 영상에는 정말 어처구니없는 거짓 이야기들이 많았다”라며 황당한 마음을 드러냈다.

[caption id="attachment_66236"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유튜브 ‘짜르위키’[/caption]

논란의 영상 속에는 윤진이가 데뷔 전 강남의 한 업소에서 일했으며 연일 문전성시를 이룰 만큼 유명했고, 그녀는 해당 업소 매니저와 동거까지 했다는 주장이 담겨 있었다.

이에 대해 윤진이는 “내용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유명 기자님의 TV출연 화면을 교묘하게 편집하여 나에 대한 악성 루머 영상을 만들었다”는 말을 전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너무 황당한 이야기라 대응 없이 웃어넘기려 했으나, 그 영상 내용을 믿으시는 분도 계시더라. 무엇보다 내 주변 소중한 분들이 속상해 하시는 모습이 마음 불편했다”라며 해명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caption id="attachment_66237"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뉴스엔[/caption]

어릴 적부터 꿈이었던 배우가 되기 위해 연극영화과에 진학한 윤진이는, “대학교 재학 시절 학교에 오디션을 보러 온 기획사와 전속계약을 맺게 되었다”라며 배우가 된 과정을 설명했다.

그녀는 “열심히 노력하여 데뷔작을 통해 지금까지 10년간 연기자 활동을 하고 있다”는 말과 함께, “학생과 배우를 제외한 어떠한 직업과 일도 하지 않았다. 나는 배우다”라며 다시 한번 떳떳하게 살아왔음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응원해 주는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와 더불어 “더더욱 열심히 노력하여 진정성 있는 연기자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글을 끝맺었다.

[caption id="attachment_66238"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KBS2 ‘신사와 아가씨’[/caption]

한편, 윤진이는 2012년 SBS ‘신사의 품격’에서 임메아리 역을 통해 데뷔했다.

당시 첫 연기 데뷔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풋풋한 대학생의 모습을 잘 살렸다는 평을 받았으며, 해당 작품으로 연기대상에서 뉴스타상까지 수상했다.

이후 KBS2 주말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뛰어난 악역 연기를, 최근 종영한 ‘신사와 아가씨’에서도 지현우의 여동생으로 능숙한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어느덧 데뷔 10년 차에 들어선 배우인 만큼, 앞으로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선거 출마설 돌자 유명 배우가 다급하게 내놓은 해명은 이랬다

배우 이상엽
선거 출마설부터 결혼발표설까지
밥 먹다 말고 해명 영상 촬영
5월부터 유튜브 채널 운영 예정
[caption id="attachment_66012" align="alignnone" width="1200"] 이상엽 인스타그램[/caption]

[caption id="attachment_66003" align="alignnone" width="720"] 이상엽 인스타그램[/caption]

배우 이상엽이 올린 글이 엄청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일 이상엽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오후 3시 반쯤 저의 소식을 인스타 스토리 통해서 전하려고요.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caption id="attachment_66002" align="alignnone" width="720"] 뉴스1[/caption]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상엽이 발표할 소식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내며 추측하기 시작했다.

걷잡을 수 없이 커진 추측은 ‘이상엽 결혼하는 것 아니냐’, ‘정치 출마하냐’, ‘스트리스 맨 파이터로 댄서 도전하냐’ 등의 헛소문이 난무했다.

생각지도 못한 대중의 많은 관심에 당황한 이상엽은 재빨리 입장을 표명했다.

[caption id="attachment_66001" align="alignnone" width="720"] 이상엽 인스타그램[/caption]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을 게재한 이상엽은 “일이 이렇게까지 커질 줄 몰랐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여러분과 가까이 지내기 위해 유튜브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많은 분들이 여러 추측을 해주셨는데 전부 아니다. 유튜브를 만들려고 관계자분들을 만난 뒤 들뜬 마음에 그런 공지를 올린 것이다”라고 전했다.

유튜브를 시작한다는 소식을 알린 뒤 후련해진 듯한 이상엽은 “유튜브 운영으로 여러분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유튜브가 나오면 ‘좋아요’ 꼭 부탁드린다”라며 당부했다.

[caption id="attachment_66000" align="alignnone" width="720"] tvN 식스센스 3[/caption]

대형 발표인 줄 알고 기대했던 누리꾼들은 ‘이렇게 된 거 그냥 출마해라’, ‘일 너무 커져서 밥 먹다가 부랴부랴 영상으로 찍은 거 완전 웃김 ㅋㅋㅋㅋ’, ‘서울시장 가보자고’ 등의 유쾌한 댓글들을 남겼다.

한편, 이상엽은 현재 tvN 예능 ‘식스센스 3’에 고정으로 출연 중이다. 또한 오는 5월 방송을 앞두고 있는 새 드라마 ‘이브’의 주연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돈 보고 접근’ 야구선수 남편 둔 여배우, 스폰서 루머에 드디어 입 열었다

야구선수 이용규 아내 유하나
유하나 스폰서 루머 직접 해명

[caption id="attachment_45048" align="alignnone" width="720"] 유하나 인스타그램[/caption]

평소 각종 루머, 악플들에 시달리던 유하나가 답답한 심경을 직접 전했다.

야구선수 이용규 아내 유하나가 15일 SNS를 통해 자신을 둘러싼 루머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

유하나는 “사실이라서 가만히 있던 게 아니라 말 같지도 않은 얘기에 반응해주는 걸 재밌어할 것 같아 가만히 있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저보다 더 유명하신 분들도 몰라서 가만히 있겠냐 싶어 덜 유명한 내가 괜히 오바하지 말아야지 싶어서이기도 했다”라고 해명 이유를 밝혔다.

[caption id="attachment_45049" align="alignnone" width="720"] 유하나 인스타그램[/caption]

유하나는 어린아이들은 물론 부모님, 시댁 식구들도 걱정이 많아진 탓에 해명 글을 쓰게 된 것으로 보인다.

유하나는 “입에 담기도 구린 단어지만 결혼 전에 스폰서가 있었다더라구요? 기자분들이 나와서 루머를 이야기하는 아주 예전 티비 방송을 제 얘기인냥 편집해서는 그럴싸하게 짜깁기해서 말이죠”라며 ‘스폰서 루머’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caption id="attachment_45050" align="alignnone" width="720"] 유하나 인스타그램[/caption]

이어 “면허증도 없었던 제가 외제차까지 몰고 다녔고 돈을 보고 남편에게 접근했다는, 제 지인들이라면 사실이 아니라고 알고 있는 이야기들이요”라며 다양한 루머에 시달린 듯, 분노를 전했다.

또한 그녀는 “친구들이랑 노느라 매일을 쓰는 아이였고, 오디션 보러 다니면서 촬영하기 바빴고, 그러다 26살에 결혼했고, 유명하지 않았으나 남편 덕에 아직도 이름이 오르내리는 두 아이의 엄마고 최선을 다해 매일을 살고 있는 주부다”라며 자신의 상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caption id="attachment_45051" align="alignnone" width="720"] 유하나 인스타그램[/caption]

계속해서 유하나는 “명품을 휘감게 해주고 외제차를 타게 해주고 드라마를 꽂아줬다는 입에 담기도 거북한 스폰서 같은 거 있어 본 적 없구요, 진짜 설사 있었다고 쳐도 결혼한 지 10년이 지나고 아이가 있는 엄마인데 뭐가 재밌다고 이야기를 만들까요?”라며 도 넘은 루머들을 저격했다.

유하나는 “70대 노인인지, 80대 노인인지 지어내도 왜 노인인지, 전 우리 할아버지랑도 밖에서 만난 기억이 없다. 사실 아닌 거 가지고 자꾸 이야기하는 거 이젠 가족 모두 나서 강경 대응하겠다”라며 단호한 입장을 취했다.

[caption id="attachment_45052" align="alignnone" width="720"] 유하나 인스타그램[/caption]

유하나는 과거에도 악플로 인한 고통을 호소,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을 예고한 바 있다.

유하나는 지난 2004년 영화로 데뷔해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던 중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주부 생활에 전념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