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건물주 아니에요” 신혼집 구하던 걸그룹 멤버가 집값보며 한 말

매일 같이 보도되는 연예인들의 부동산 투자, 초호화 빌라 등에 많은 이들이 부러움을 표하곤 하는데요. 하지만 막상 TV에 나오는 모든 연예인들이 부자인 것만은 아닙니다.

‘원더걸스’로 이름을 알린 혜림(본명 우혜림) 역시 많은 이들의 상상과 다른 현실적인 재정 상황을 토로했는데요. 과연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오랜 기간 활동한 그녀가 현실을 토로한 건 어떤 이유 때문이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