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7살 여배우가 과감하게 드러낸 몸매, 모두가 경악했다

배우 박민영 화보 공개
과감한 의상으로 몸매 뽐내
‘기상청 사람들’ 이후 차기작 확정

제이에스티나
배우 박민영의 여름 화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이에스티나의 뮤즈로 활약하고 있는 박민영은 최근 곧 다가올 여름을 맞이해 화보를 촬영했다.

 

제이에스티나
사진 속 박민영은 등이 훤히 파인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우아함을 자아내는가 하면 크롭 블라우스와 얇은 니트를 입고 상큼한 표정과 미소를 지어보이는 것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청량한 분위기의 화보 속에서 박민영은 경쾌한 에너지를 뽐냈다.

브랜드의 관계자는 “박민영 특유의 밝고 당당한 이미지가 당사의 아이덴티티와 잘 어울려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앤피오엔터테인먼트·JTBC스튜디오
한편 박민영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JTBC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에 출연했다.

‘로코퀸‘답게 박민영은 극 속에서 러블리하면서도 극중 남주인공 ‘이시우’ 역을 맡은 송강과 놀라운 케미를 발산하며 많은 이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기상청 사람들’ 종영 인터뷰에서 박민영은 “로맨스 중에서도 로맨틱 코미디 장르는 어렵다. 이제 조금 자신감이 붙어서 열심히 배워가는 중이다. 그나마 좀 자신 있고 잘하는 분야라는 점은 인정한다. 이 장르 안에서 디테일을 살려가며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겸손한 멘트를 남겼다.

 

코스모닝
한편 박민영은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기상청 사람들’이 종영되기도 전부터 차기작이 확정됐기 때문이다.

박민영의 다음 작품은 바로 tvN ‘월수금화목토‘이다. ‘월수금화목토’는 부부 동반 모임, 동창회 등 함께 참석할 아내가 필요한 싱글들에게 아내가 되어주는 싱글 라이프 헬퍼 최상은의 이야기를 담는 신선한 소재의 드라마이다.

박민영이 맡은 ‘최상은’ 역은 신부가 갖춰야 할 모든 자질과 덕목을 겸비한 여성으로 그 재능을 결혼을 원하지 않는 남자들을 위해 베푸는 인물이다.

박민영이 선보일 최상은 캐릭터에 기대감이 더해진다.

‘이런 모습 처음이다’ 오은영 박사가 공개한 화보에 네티즌 반응 폭발했다

‘금쪽같은 내새끼’ 오은영 박사
파격적인 화보 공개
새로운 헤어스타일 선보여

출처: VOGUE

출처: VOGUE
소아청소년 정신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가 25일 공개한 화보 및 인터뷰 내용에 대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

오은영 박사는 평소 즐겨 하던 미스코리아 헤어스타일 대신 긴 생머리와 올 백 헤어스타일로 화보 촬영에 임했다.

오 박사는 인터뷰를 통해 그동안 미스코리아 헤어스타일을 고수해왔던 이유에 대해 토로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출처: VOGUE
오은영 박사는 자신의 헤어스타일을 고수하는 이유에 대해서 “농담처럼 언감생심 머리라도 미스 코리아 스타일로 한다고 얘기하는데, 사실 제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한다”고 밝혔다.

또한 오 박사는 인터뷰를 통해 패션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패션에 관심이 아주 많고 옷 사는 것도 엄청 좋아한다. 좋은 옷도 사지만 홈쇼핑에서도 많이 산다”며 “나름 좋아하는 스타일이 있어 새 옷도 몇 십 년 된 옷도 입는다”며 자신의 패션 스타일에 관해 고백했다.

출처: VOGUE
오은영 박사는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패션디자이너 코코 샤넬을 존경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샤넬 매장의 오픈 런은 늘 화제인데 코코 샤넬 여사가 살아 계신다면 꼭 그분을 찾아 만나 뵙고 싶다”며 “여자들을 옷에서 해방시킨 면을 굉장히 리스펙트한다”고 언급해 관심을 끌었다.

또한 오은영 박사는 40대까지 잡지 를 정기 구독했다는 사실을 고백하면서 “내면의 표현이 곧 패션이기 때문에 관심이 아주 많다”고 밝혀 남다른 패션 철학을 내보였다.

출처: instagram@kstar_watch
패션에 많은 관심을 두던 오은영을 향한 이슈는 곧 루머로 이어져 과거 오은영 박사의 명품 브랜드 옷 착용에 관한 갑론을박이 일었다.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당시 에르메스 의상과 고급 시계를 착용한 오은영 박사의 10분에 9만 원이라는 고가 상담료로 명품을 소비한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에 오은영은 SBS 다큐멘터리 ‘내가 알던 내가 아냐’에서 자신을 향한 논란에 대해 “시청자들 만날 때는 (명품을) 사기도 한다”고 인정했지만 그의 친구인 김주하 앵커는 “(오은영은) 홈쇼핑 마니아다”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출처: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또한 오 박사는 보그 인터뷰에서 ‘금쪽같은 내 새끼’ 방송을 진행할 때의 마음가짐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오 박사는 “좋은 의도로 하지만 나의 말이 곧 칼이 되어 날카롭게 찌르지 않도록 굉장히 노력한다”라면서 “어떤 말로도 사람을 재단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말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을 전했다.

한편 ‘금쪽같은 내 새끼’는 육아 트렌드가 반영된 육아법을 코칭하는 프로그램으로 채널A에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일반인→맥심 표지 모델’ 단숨에 등극한 여성이 공개한 최근 근황 사진

솔로지옥 강소연, SNS에 뒤태 사진 공개
2월 맥심 표지 장식하기도
출처: 맥심, instagram@kangsoyeon__

출처: instagram@kangsoyeon__
넷플릭스 ‘솔로지옥’에서 건강미 넘치는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던 강소연이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압도적인 뒤태를 자랑했다.

강소연은 “지나가는 바람에 흔들리지 말 것. 비춰주는 햇볕에 마음껏 행복할 것”이라는 멘트와 함께 초록색 수영복을 입고 애플힙이 강조된 사진을 게시했다. 긴머리를 어깨 위까지 오는 단발로 잘라 새로운 변신을 시도한 것도 눈에 띈다.

출처: 맥심
탄탄한 몸매를 가지고 있는 강소연은 지난 2월 남성 잡지 맥심(MAXIM)의 ‘스킨’ 편 표지 모델을 장식하기도 했다.

강소연은 맥심 화보에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소연에 반하다’에서 조회수 600만을 기록한 테니스룩부터 레드 미니 원피스, 블랙 보디수트 등 다양하고 과감한 의상을 소화해냈다.

화보 촬영 현장에서 “맥심을 통해 보여드린 모습이 강소연의 전부가 아니다. 앞으로 보여드릴 게 더 많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출처: instagram@kangsoyeon__
한편 강소연은 2006년 슈퍼스타 서바이벌에 참가하며 처음으로 방송에 나타났다. 이후 JYP연습생을 거치기도 했으며 스타제국에 입사해 나인뮤지스 데뷔조에도 들어갔으나 데뷔에는 실패했다.

5년 간의 연습생 기간을 거쳐 2011년 김창열이 프로듀싱한 혼성 그룹 ‘WE’의 ‘로지’로 가수 데뷔했다. 이때 솔로지옥에 함께 출연한 차현승과 가수와 댄서로 같은 무대에 올라갈 뻔 했다는 일화도 있다.

출처: instagram@kangsoyeon__
강소연은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무인도에 갇힌 남녀 9명이 서로 커플이 되어 지옥도를 벗어나 천국도에서 사랑을 나누는 과정을 담은 리얼 연애 관찰 예능 프로그램 ‘솔로지옥’에 출연해 인지도를 얻었다.

솔로지옥에서 오진택과 최종 커플로 이어지며 함께 손을 잡고 지옥도를 나가는 모습은 큰 화제가 되었다. 둘 다 건강미 넘치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어울린다는 의견이 많았고 실제로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동생들이 모두 운동 선수인 만큼 강소연 본인도 운동을 좋아해 골프, 테니스, 복싱을 즐기는 모습을 자주 공개한다. 현재는 여동생과 함께 복싱짐을 운영하고 있으며 모델 및 유튜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데뷔 15년 동안 ‘역대급 노출’이라는 안소희가 공개한 파격적인 사진

원더걸스 출신 소희, 화보 촬영
시스루·핫팬츠 과감한 의상
아레나옴므플러스

아레나옴므플러스
아이돌 가수 출신 배우 안소희가 최근 촬영한 패션 화보에서 과감한 노출을 선보이며 화제가 되고 있다.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안소희의 5월 호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아레나옴므플러스
첫 번째 화보 속에서 안소희는 핑크 셋업 슈트 안에 검은색 속옷이 비치는 시스루 니트를 착용했다. 안소희는 그 외에도 속이 비치는 흰색 민소매 상의에 청바지를 매치한 패션과, 가슴골이 살짝 보이는 검은색 브이라인 원피스 등을 착용한 사진을 올렸다.

또한 안소희는 짧은 기장의 차콜 색 크롭 재킷에 검은색 핫팬츠를 입은 사진에서 자신의 매력 포인트인 가늘고 긴 다리를 더욱 과시했다.

jtbc ‘서른, 아홉’
안소희는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잡지사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출연한 JTBC 드라마 ‘서른, 아홉’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극중 자신이 맡은 ‘소원’이란 인물에 대해 “소원이가 가족에게 굉장히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어요. 또 좋은 환경에서 성장해서인지 순수한 면이 있어요. 해맑고 티 없어요. 그런데 기저에는 불안하고 어둡고 또 슬픔이 있는 친구라고 생각했어요. 이 부분이 저는 더 와닿았어요”라고 말했다.

또한 안소희는 해당 캐릭터의 모습이 자신에게 남아있냐는 질문에는 “캐릭터와 장면이 비슷하게 느껴지는 상황에서도 툭툭 연기의 흔적이 발견될 때가 있어요”라고 대답했다.

한편 안소희는 걸그룹 원더걸스 시절 베이비페이스의 깜찍한 외모로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며 수많은 남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1992년생인 안소희는 현재 한국 나이로 31살인데, 최근 sns를 통해 공유하는 사진들을 보면 30대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여전히 아기 같은 피부에 귀엽고 청순한 외모를 자랑한다.

팬들은 그의 사진을 보고 “이 얼굴이 어떻게 30대?”, “소희는 항상 수수한 모습이 좋다”, “원더걸스 시절 사진이라고 해도 믿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하남 이미지 깨고 싶어 벌크업했다는 남배우 결국 이렇게 됐다는데…

데뷔 10년 차 배우 김민규
‘사내맞선’에서 으른 로맨스 선보여
연하남 이미지 벗기 위해 15kg 벌크업
김민규 인스타그램, SBS 사내맞선

김민규 공식 트위터
시청률 11.6%라는 높은 수치를 찍고 얼마 전 종영한 화제의 드라마 ‘사내맞선‘.

드라마 속에서 훈훈한 비주얼과 여심을 설레게 하는 로맨스 연기로 대세 반열에 오른 배우가 있다.

바로, ‘차성훈‘ 역을 맡았던 김민규다. 김민규는 최근 앳스타일 5월호 화보를 촬영했다.

앳스타일
화보 속에서 김민규는 섹시미 넘치던 차성훈 캐릭터를 벗어던지고 본캐로 돌아와 소년미와 멍뭉미를 자랑했다.

청량한 분위기가 눈길을 끄는 컬러풀한 김민규의 화보는 드라마와는 또 다른 매력을 자아냈다.

인터뷰에서 김민규는 이번 작품에서 노력했던 점을 밝혔다. 이전까지 ‘연하남’ 이미지가 강했던 그는 “이 드라마 찍으려고 덩치를 엄청 키웠다. 소고기만 하루에 6끼씩 먹으며 15kg 벌크업을 했다”고 밝혔다.

SBS 사내맞선
실제로 전작과 몸의 크기가 많이 차이 난 김민규는 ‘사내맞선’에서 파트너로 호흡을 맞춘 설인아와 으른 로맨스를 선보였다.

특히,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던 ‘안경 키갈 신’은 대중이 기억하는 김민규의 명장면이기도 하다.

김민규는 “처음에 키갈(키스갈겨)이 무슨 뜻인지도 몰랐다. 키스신을 찍다 보니 안경을 끼고 하는 게 불편해서 벗은 건데 이게 이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며 고백했다.

서브 커플이었지만 그 이상의 존재감을 과시한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인생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온라인 커뮤니티
앞서 김민규는 SNS에서 천호동 훈남으로 이름을 먼저 알렸다. 이후 2013년 tvN 드라마 ‘몬스타’로 데뷔했다. 올해로 데뷔 10년 차가 된 그는 대세 배우에 이름을 올리며 많은 작품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지난 21일에는 MBC 주말 인기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알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할 그에게 대중의 관심이 더욱 더해진다.

명품 브랜드가 공개한 기이한(?) 화보에 누리꾼들 이런 반응 보였다

미우미우 이유미 화보 공개에
동양인 차별 논란 문제 제기돼

출처: instagram@leeyoum262
미우미우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이한 컨셉의 화보를 여러 장 게재하자 논란이 되고 있다.

논란이 되는 화보 중 하나는 ‘오징어게임’에 출연했던 배우 이유미가 촬영한 화보로 알려져 있다.

현재 이유미는 미우미우 공식 엠버서더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출처: 미우미우

최근 공개된 화보에 대해서는 현재 누리꾼들 사이에서 불편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분위기였다.

화보 속에서 이유미는 허리가 비정상적으로 늘어나 있는 모습으로 바닥에 누워있는 모습이었다.

유리판 아래에 깔려있는 몸은 그대로지만 허리 상단부터는 상체가 늘어나 있는 이유미의 모습이 담긴 해당 화보에 어떤 의미가 담겨있는 것인지에 대한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출처: 미우미우
일부 네티즌들은 이유미가 촬영한 화보가 아시아 모델 폄하를 의도로 기획된 화보가 아니냐는 주장을 제기했다.

그 이유는 백인 모델의 미우미우 화보는 이유미와 다르게 다리를 길게 보정했기 때문이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동양인 모델은 허리가 길고 백인 모델은 다리가 길다는 암시를 하는 것 같다”는 문제를 제시했다.

출처: instagram@johnyuyi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해당 화보를 제작한 감독에 대한 관심 또한 쏠리고 있다.

위의 화보들은 모두 존 유리라는 대만의 한 유명 포토그래퍼의 작품으로 평소 작품 스타일 또한 그로테스크한 분위기를 내뿜는 작품을 작업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존 유리가 제작한 화보를 본 누리꾼들은 “이걸 예술이라 하나? 난 모르겠다”, “진짜 기괴하다”, “동양인 인종차별하는 느낌이라 불쾌하다” 등 다소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출처: instagram@leeyoum262
한편 미우미우는 로우라이즈 패션 트렌드를 선도했던 유명 명품 의류 브랜드다.

최근 가수 장원영, 배우 이유미, 임윤아가 미우미우 앰버서더로서 로우라이즈 패션의 선도자로 자리매김하기도 했다.

이에 블랙핑크 제니, 댄서 리정, 노제 등 다양한 연예인들이 로우라이즈 패션을 선보인 바 있다.

은퇴한지 8년…32살 피겨선수의 최근 사진 공개되자 극찬 쏟아졌다

피겨 김연아, 은퇴 후 8년운동복 화보 촬영, 또렷해진 이목구비
뉴발란스, 보그
연합뉴스

피겨여왕 김연아가 은퇴 후 화보를 촬영한 가운데, 보다 또렷해진 쌍꺼풀이 눈에 띄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대한민국의 前 피겨 스케이팅 선수 김연아는 은퇴 전까지 세계신기록만 11회 경신했을 정도로 압도적인 실력을 지닌 국가대표 피겨선수이다.
뉴발란스
김연아는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을 마지막으로 현역에서 공식 은퇴했는데, 이후 광고나 홍보활동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김연아가 최근 찍은 촬영은 뉴발란스의 봄 캠페인 화보로, 여기서 김연아는 테니스 선수로 변신해 물오른 미모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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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는 화보에서 뉴발란스의 경량 셋업과 바람막이를 착용한 뒤 흰색 라켓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사진 속 김연아의 모습은 이전에 비해 더욱 쌍꺼풀이 또렷해진듯한 모습이었다.
김연아 sns
김연아는 사실 이전부터 세계적인 실력 못지않게 동양의 미가 가득한 아름다움으로 수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김연아 하면 조막만 한 얼굴에 쌍꺼풀이 없어 대표적인 ‘무쌍’으로 여겨지기도 했었는데, 최근 김연아의 모습을 보면 쌍꺼풀이 조금씩 진해지고 있어 일부 누리꾼들은 성형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하지만 김연아는 작년 1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쌍수 안 했어요”라는 글을 올리며 의혹을 부인했다. 김연아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는데, 공개된 사진에서 김연아는 쌍꺼풀이 없는 ‘무쌍 버전’과 눈에 힘을 줘서 쌍꺼풀이 생긴 ‘유쌍 버전’을 함께 올렸다.
tv리포트, 뉴스엔
이에 김연아의 팬들은 “연느(김연아)는 원래부터 무쌍이어도 옅게 라인이 있었다. 이런 눈은 살짝 힘주거나 눈 화장을 진하게 하면 쌍꺼풀이 생겼다가 없어졌다고 한다”, “김연아 정도의 세계적인 선수한테 쌍꺼풀이나 운운하고 할 짓들도 없다”, “역시 퀸연아 웬만한 연예인보다 훨씬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연아는 은퇴 후에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홍보대사를 맡고, 다양한 기부 활동을 벌이는 등 사회환원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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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누구?” 연예계 대표 청순미녀 화보사진에 누리꾼 반응 폭발했다

수지, 처피뱅 스타일 선보여12년 전 데뷔 초 모습과 비교
마리끌레르
마리끌레르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수지는 지난 3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패션 잡지 ‘마리끌레르’ 커버 사진을 올렸다.
마리끌레르
메인 사진 속 수지는 검은색 가죽에 핫핑크 내피로 되어있는 무스탕 재킷을 살짝 걸치고 한쪽 팔을 들어 올린 채 상큼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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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 화보 사진에서 무엇보다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다름 아닌 수지의 헤어스타일이었다. 수지는 눈썹 위로 올라가는 짧은 처피뱅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유니크하고 파격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수지 sns
수지는 커버 사진 외에도 분홍색 재킷을 입고 찍은 러블리한 사진이나, 반팔 셔츠에 무릎까지 오는 데님 스커트, 워커를 매치한 시크한 스타일의 사진을 선보였다. 수지가 선보인 스타일들은 그의 독특한 처피뱅 앞머리 스타일에 어울리는 신비로운 소녀 같은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팬들은 수지의 사진을 보고 “너무 예쁘다”, “대학생 같다”, “배우 정유미나 김태리인 줄 알았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내놓았다. 배우 이동휘 역시 “수지가 앞머리 자르면 다 같이 잘라야지”라는 센스 있는 댓글을 남겼다.
kbs
또한 일부 누리꾼들은 수지의 사진을 보고 데뷔 초 모습이 연상된다는 의견을 남기기도 했다. 걸그룹 Miss A 멤버였던 수지는 2010년 데뷔곡 ‘Bad Girl Good Girl’으로 처음 등장하자마자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외모로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다. 그는 당시 짧은 앞머리에 포니테일 스타일로 풋풋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한편 수지는 지난달 싱글 앨범 ‘Satellite’를 발매했으며, 쿠팡 플레이 시리즈 ‘안나’라는 작품의 촬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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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는 있었지만…” 팬들 극찬 쏟아진 걸그룹 멤버의 운동 화보 수준

철인 3종 선수 출신인 가수 겸 배우 하니건강미 자아내는 스포츠 화보 공개

가수 겸 배우 하니(본명 안희연)가 건강미 넘치는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하니는 자신의 SNS에 “Building rapport with myself”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함께 게재했다.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의 우먼 앰버서더로 선정된 하니는 화보 속에서 남다른 몸매를 드러냈다. 탄탄한 몸은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니었다.
활기찬 하니의 모습은 운동에 전혀 관심 없던 사람마저 운동하고 싶은 욕구를 가지게 했다.
실제 댓글에는 EXID 멤버 정화가 남긴 “운동 가르쳐주세요” 등을 포함해 “기립근 실화냐”, “라인이 진짜 예쁘다” 등 칭찬이 쏟아졌다.

KBS2 우리동네 예체능
과거 철인 3종 경기 선수 출신인 하니는, 평소에 러닝과 사이클, 수영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데상트의 관계자는 “솔직한 본연의 모습으로 언제나 꾸준하게 도전하고, 즐길 줄 아는 것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고 아름다운 여성상이다. 그래서 스포츠의 즐거움을 긍정적인 에너지로 알릴 수 있는 하니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하니 인스타그램
한편, 하니는 이너 뷰티 브랜드의 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당당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2030 여성들에게 건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하니의 앞으로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일괄 출처: 데상트

석태진 에디터  |  ssstaejin@fastviewkorea.com